[독후감] 바보처럼 공부하고 천재처럼 꿈꿔라
이 책을 읽을 땐 내용을 세 부분으로 나누어 읽었다. 첫째, 일대기. 둘째, 교훈. 셋째, 수능 및 학교에서 나올 법한 문제(교과서 밖 문제에서 전기문을 본 경험은 드물지만 우리나라 최초의 유엔 사무총장이니 나올 법도 하다). 정말로 읽을 때 정확히 구분하여 읽은 것은 아니지만, 다 읽고 나서 지금 생각해보니 그런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며 느낀 대체적인 교훈은 내 좌우명 중 하나인(개인의 좌우명은 하나일 수가 없다. 개인이 추구하는 가치가 어디 하나뿐인가?) “오리도 날 수 있다.”였다.(체리필터의 이 노래는 내가 이곳에 전학 오기 직전 4학년 말 즈음에 들었던 거의, 마지막 순간(?)의 추억이 담긴 노래다. 그만큼 애정도 많이 간다.)(내 물품 어딘가에는 분명 오리가 그려져 있다!) 이 책을 읽으며 그 내용이 더 뼈저리게 느껴져 온다. 자신의 꿈을 위해 노력하는 오리, 주변 사람들이 뭐라 해도 꿋꿋이 노력하는 오리! 우리의 유엔 사무총장은 바로 그런 존재가 아니었는지 싶다. 그 외에도 수 십 가지의 좌우명, 격언을 찾아냈다: ‘쉽지 않으니 더 하고 싶다’, ‘꿈의 씨앗’, ‘공부는 재미있게’, ‘그저 성실하게 최선을 다하여......’ 등 이었다. 내가 느낀 것을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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