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께서 ‘우하영’의 실학사상 연구라는 책을 소개 할 때 조차 우하영이란 인물에 대해서 전혀 모르고 있었다.
그런 상황에서 대략적으로 책의 전체적인 찌임새와 머리말, 서론 부분을 중점적으로 읽어 보았다.
서론 부분을 자세히 읽어 보니 ‘우하영’이라는 실학자가 어떤 사람이었고, 그 당시 시대적인 배경, 그리고 [천가지 의견 가운데 하나 정도는 혹 쓸만한 것이 있을 것이다.]라는 뜻에서 집필한 이 어떠한 책인가에 대하여 조금은 감이 잡혔다.
그럼 서두 부분부터 살펴서 요약해 나가 보면,
조선 후기 실학사상에서 특별하게 學風을 구현한 ‘우하영’의 百科全書적인 을 중심으로 그의 실학사상을 각 분야별로 총체적인 관점에서 조명하였다.
당시 뛰어난 학문적, 사상적인 업적에도 불구하고 그의 위치가 불분명하고 학계의 편향적인 연구경향에서 벗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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