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줄거리
3.영화와 책의 비교
1738년 한여름, 악취가 나는 파리의 페르 거리, 생선 좌판 뒤에서 젊은 여자가 아이를 낳는다. 버려진 생선 사이로 그 아이는 버려지고 죽어가길 기다리지만 새 생명은 울기 시작한다.
그의 어머니는 영아 살인죄로 교수형에 처해진다. 살아남은 그가 장 바티스트 그르누이이다. 그는 자라면서 온갖 냄새에 비상한 반응을 보인다. 하지만 아이라면 지녀야 할 어떠한 냄새도 없어 유모조차 이 아이를 꺼린다.
2. 무두장이 생활
그르누이가 여덟 살이 되던 해, 무두장이에게 팔려가고, 많은 사람들이 죽어나가는 지옥같은 무두 공장에서 그르누이는 끈질기게 살아남는다. 12살이 되던 해, 파리의 거리를 걸으며 세상에서 냄새라고 부를 수 있는 모든 것을 소박하게 있는 그대로 소유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3. 첫번째 살인
불꽃놀이가 한창 진행되고 있던 중 그르누이는 오이를 손질하고 있던 빨간 머리의 소녀의 향기를 소유하고 싶다는 생각에 목을 졸라 죽이고 그녀의 냄새를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하나하나 냄새를 느낀다
4. 향수 제조인 발디니와의 만남
향수 제조인인 발디니의 상점에 들렀다가 그곳이 자기가 있어야 할 곳이라는 것을 깨닫고 그곳에서 일하게 해달라고 애원한다. 발디니는 처음에는 코웃음을 치지만 그가 원하는 향수를 만들자 그의 능력을 믿게 되고 그 곳에서 일하게 된다.
그르누이는 발디니의 작업실에서 향유를 추출해내는 방법(증류법)을 배운다. 하지만 증류법의 한계를 느끼고 고열로 앓아눕다가 그라스라는 곳에서 증류법 외에 다른 방법이 있다는 것을 알고는 병이 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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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ting
벤 휘쇼 장 바티스트 그르누이 役
더스틴 호프만 지세프[주세페] 발디니 役
레이첼 허드우드 로르 리쉬[로라 리치스] 役
알란 릭맨 앙투안느 리쉬[안토인 리치스] 役
카롤리네 헤어퍼스 자두 손질하던 소녀 (첫번째 희생자) 役
존 허트 해설자
[책]오래도록 찬란하게 향기를 내뿜는 향수를 만들려고 하는 그르누이의 생각 부분
읽어드립니다.
[영화] 연쇄살인의 동기가 되는 향수 12 요소 소개 씬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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