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스트레스와 신체반응.
2. 스트레스 관련 질병.
1) 스트레스와 질병.
2) 스트레스와 면역.
스트레스 관리.
1. 사정.
1) 스트레스에 대한 신체적 사정.
2) 스트레스에 대한 사회 심리적 사정.
3) 평가와 대응에 대한 사정.
2. 간호진단.
3. 계획 및 중재.
1) 계획 : 대상자 또는 가족의 목표.
2) 중재.
염증과 면역반응.
1. 개요.
1) 자기 대 비자기(Self versus non-self).
2) 면역계 구성.
2. 염증(Inflammation).
1) 염증에 관여하는 세포.
2) 식작용(Phagocytosis).
3) 염증반응.
3. 항체중개성 면역.
1) 항원-항체 상호작용.
2) 획득성 항체중개성 면역.
1. 스트레스와 신체반응.
스트레스와 관련된 변화들은 중추신경계에 의해 조절된다. 중추신경계의 변연계는 정서반응의 중심으로 도전-도피반응을 일으키고, 시상하부를 활성화시킨다. 시상하부는 차례로 스트레스 반응을 유발, 자율신경계의 활동을 지배한다. 자율신경계는 호르몬 분비, 신진대사, 체액 조절과 같은 불수의적인 반응을 조절, 교감 및 부교감신경계를 통해 조절명령을 내보낸다. 교감신경계는 역동적인 변화를 담당, 부교감신경계는 신체가 정상 휴식기로 회복되는 것을 담당한다.
스트레스에 반응한 교감신경계는 부신수질을 자극하여 catecholamines인 norepinephrine과 Epinephrine을 분비한다. 뇌하수체에서 분비되는 adrenocorticotropic hormone(ACTH)은 부신피질을 자극한다. 순환하는 ACTH는 부신피질에서 당류피질호르몬(glucocorticoid)인 cortisol, corticosterone, cortisone과 염류피질호르몬(mineralocorticoid) aldosterone, deoxycorticosterone을 분비시킨다. 이와 같이 중추신경계와 부신의 활동에 의해 주요 신체변화는 심박동수의 증가, 비장수축, 포도당 배출, 혈액공급의 방향조정, 호흡의 변화, 혈액응고시간 감소, 동공의 확장 등이다. 이런 스트레스 반응들은 극심한 신체소모를 초래 지속되면 위험하다.
2. 스트레스 관련 질병.
스트레스와 질병간의 관계는 앞에서 본 바와 같이 위협적인 자극을 인지하게 되면 신경계, 내분비계, 면역계가 활성화한다. 과거에는 3가지 기전을 독립적으로 생각하여 따로 연구하였지만, 오늘날에는 하나의 네트워크로 보아 심리신경면역학(psychoneuroimmunology, PNI)적으로 접근하고 있다.
· Pelletier : 의식(심리), 뇌와 중추신경계(신경계), 외부적 감염과 내부적 비정상 세포분열에 대한 신체의 방어기전(면역학) 간의 미묘한 상호작용을 연구하는 것.
1) 스트레스와 질병.
Borysenko은 스트레스에 따른 질병을 자율신경계 불균형(autonomic dysregulation), 면역계 불균형(immune dysregulation)으로 나누었다. 스트레스로 자율신경계가 자극되면 여러 가지 스트레스 호르몬을 분비하여 편두통, 궤양, 고혈압 등의 질병을 발생시킨다.
·심혈관계 : 빈맥, 부정맥, 고혈압, 협심증, 심근 경색증.
·소화기계 : 식욕부진, 신경성 구토, 위경련, 소화성 궤양, 변비, 설사, 과민성 대장증후군, 궤양성 대장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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