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자의 법적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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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신용자의 법적관계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서론

2.본론
(1)예의 작용
(2)예의 의미

3.결론

《참고》

본문내용
①지도작용
이 작용은 인생의 어떤 것을 마땅히 해야 하고 어떤 것을 마땅히 하지 말아야 하는 것을 지도하는 것이다. 공자의 말 중에서 예가 이 작용을 가지고 있음을 추정할 수 있는 분명한 근거가 되는 글이 있다.
“안연이 仁에 대해서 여쭈었다.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자기를 이겨 禮로 돌아가는 것이 仁이다…’ 안연이 말했다. ‘청컨대 그 실천하는 조목을 묻나이다.’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禮가 아니면 보지 말며, 禮가 아니면 듣지 말며, 禮가 아니면 말하지 말며, 禮가 아니면 행동하지 말아야 한다.’”¹(안연1)
예가 지도작용을 가지고 있음은 공자의 이 말 가운데 아주 명백하게 나타난다. ‘禮가 아니면 보지 말며’ 등등의 네 가지 말은 보고 듣고 말하고 행동하는 것 모두는 반드시 예의 지도작용에 복종해야 하고 예에 맞으면 비로소 볼 수 있고 들을 수 있고 말 할 수 있고 행동할 수 있고, 예에 맞지 않으면 곧 볼 수 없고 들을 수 없고 말할 수 없고 행동할 수 없음을 명시하였으니 예는 보고 듣고 말하고 행동하느냐 하지 않느냐를 결정하는 표준이 된다. ‘자기를 이기고 禮로 돌아가는 것이 仁이다’는 곧 인의 네 가지 조목들이 응당 예의 지도에 복종해야 될 뿐 아니라 여러 덕의 집합체인 인조차도 역시 예의 지도에 복종해야 한다는 의미이다. 예에 맞아야 비로소 진정한 인이고 예에 맞지 않으면 인과 유사할 뿐 실제로는 인이 아니니, 예는 또한 인이냐를 결정하는 표준이 된다.
“맹의자가 孝에 대해서 여쭈었다.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어김이 없는 것이다.’ 번지가 수레를 모는데 공자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맹손이 나에게 孝를 묻기에 나는 어김이 없는 것이다라고 했다.’ 번지가 말했다. ‘무슨 뜻으로 이르신 것입니까?’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부모가 살아 계실 때 禮로써 섬기고, 돌아가신 후에는 禮로써 장사지내고, 禮로써 제사 지낸다는 것이다.
참고문헌
1.論語, 顔淵 1, 顔淵問仁. 子曰:克己復禮爲仁…顔淵曰:請問其目. 子曰:非禮勿視, 非禮勿聽, 非禮勿言, 非禮勿動.
2.論語, 爲政 5, 孟懿子問孝. 子曰:無違. 樊遲御, 子告之曰:孟孫問孝於我, 我對曰無違. 樊遲曰:何謂也? 子曰:生, 事之以禮, 死, 葬之以禮, 祭之以禮.
3.論語, 泰伯 2, 子曰:恭而無禮則勞, 愼而無禮則葸, 勇而無禮則亂, 直而無禮則효絞.
4.論語, 爲政 23, 子張問十世可知也. 子曰:殷因於夏禮 所損益可知也, 周因於 殷禮, 所損益可知也. 其或繼周者, 雖百世可知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