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민지근대화론 -철도
- 『‘식민지근대화론’ 자들의 주장』
(1)도시 발전에 기여함
(2)다양한 산업구조의 변화와 발전에 기여함
(3)새로운 이동수단의 등장으로 편의제공
II. 식민지 철도에 대한 비판적인 견해
- 『‘식민지수탈론’ 자들의 주장』
(1)일제에 의해 타율적으로 운영된 철도
(2)일본의 수탈과 대륙침략을 위한 수단
(3)철도 부설 과정에서 조선인들이 입은 막대한 피해
III. 식민지 철도에 대한 평가
- 『‘식민지수탈론’ 자들의 주장』
(1)일제에 의해 타율적으로 운영된 철도
철도는 일제강점기에 토지와 노동력 등 경제적 수탈과 군사적으로 대륙침략의 유용한 수단이었다. 1899년 일본이 경인선을 완공하고 1904년 러일전쟁을 도발하면서 경부선과 경의선을 차례로 완공하였다. 이러한 철도는 시기별로 운영하는 주체가 바뀌게 되는데 1905년~1909년에는 통감부, 1910년~1917년에는 총독부 철도국, 1917년~1923년에는 만주철도에서 한국철도를 관할하였으며, 1923년~1945년 해방 전까지는 조선총독부가 한국철도를 독점적으로 관할하였다. 이는 우리나라가 철도를 주체적으로 운영하게 된 것이 해방이 된 1945년 이후에나 가능했었음을 말해주며 일본이 철도를 한국지배의 수단으로 철저하게 이용했음을 보여준다. 그 결과 일제강점기의 철도는 일본제국주의의 경제권에 편입되었고, 우리나라의 주체적인 성장은 불가능했음을 알 수 있다.
(2)일본의 수탈과 대륙침략을 위한 수단
경부선과 경의선은 한반도를 종단하는 철도로 일본은 이를 통해 대륙으로 진출하는 수단으로 이용하였고, 호남선과 경의선의 경우는 한반도의 지배의 수단으로 이용하였고, 만
[『일체침략과 한국철도』 - 정재정, 서울대학교출판부 (199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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