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과 만물은 평등한가
2.異론과 同론의 논리구조{{넘 어려우므로 아마도 이해가 잘 안가실듯}}
3.논쟁의 전개
결론
**참고 문헌
한국 성리학에서의 보편논쟁으로 불리며 학맥의 지역적 특성에 따라 호락(湖落)논쟁이라고도 한다. 인성(人性)과 물성(物性)이 같다고 보는 인물성동론(人物性同論)을 낙론이라 하고 다르다고 보는 인물성이론(人物性異論)을 호론이라고 한다.
18c 이전에도 인성과 물성에 대한 논의가 있었지만 본격적인 논의의 시작은 권상하의 문하에서 시작된다고 할 수 있다. 권상하는 기호학파의 맥을 계승한 인물이며, 인물성동이 논쟁의 주인공이 되는 이간과 한원진은 바로 권상하의 문인이다.이들의 실질적인 논의는 1712년에 시작되었으며 이들의 논쟁은 10여년간 진행된후 마무리되었다. 이후 이들의 논쟁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집단적 논쟁의 성격을 띠면서 조선시대 말기까지 약 200여년동안 계속되었다.
논쟁의 발단은 性에 대해 다의적으로 해석한 주희에게서 비롯된다.주희는 [중용],[맹자집주],[대학혹문]에서 성을 각각 다르게 설명하고 있다. 이로 인해 학자간의 성에대한 견해차이를 생기게 되었다.
2.異론과 同론의 논리구조{{넘 어려우므로 아마도 이해가 잘 안가실듯}}
본체와 현상을 설명하는 데 있어 본체로부터 현상을 설명하는 연역적 방식과 현상으로부터 본체를 설명하는 귀납적 방식이 있다. 전자의 방식은 주로 형이상학적인 태극이 먼저 전제가 되고 태극이 구체적 사물로 드러나면서 理가 氣에의해서 질적인 변화가 일어나지 않고 그대로 유지된다는 생각이다.
이간은 이러한 측면에서 본체계인 천명이 현상계에 있는 인간과 사물의 성이 그대로 보존된다고 보았다.
유학 사상
각종 인터넷 자료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