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British Petroleum의 자체방어
3.제조와 구매:
펩시콜라사와 펩시콜라의 독립유통기업
4.적대적 인수와 관계특화적 투자
5.하청기업들의 관계특화한
자산들에 대한 저 투자
MillenniumPharmaceuticals
초기 사업방식 : 질병 관련 유전자 탐색을 통해 얻어진 신약 타깃을 유명 제약기업들에 제공해 그 대가를 받는 형태.
신약 개발에 관한 전문 역량을 갖추면서 점차 제약 기업으로 전환하고 있는 추세
->생명공학전문기업의 수직적 통합
보험(保險)은 우연한 재해, 사고, 사망, 손해로 인해 한 순간 목돈이 들 경우에 대비하기 위해, 많은 사람이 미리 일정한 보험료를 적립해 두었다가 사고를 당한 사람의 수요에 충당하게 하는 제도를 말한다.
이 사례에서는 보험이란 것도 일종에 Buy라는 개념으로 수직적인 구조의 해체라고 볼 수 있다.
그러면, BP company가 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것이 큰 손실이 아닐까?
아니다. 보험회사는 역선택의 문제로 보험금을 크게 지불하는 보험상품을 만들려 하지 않으려 함.
즉, 보험시장에서 이러한 상품을 찾기 쉽지 않음
또한 만든다고 하더라도 보험회사는 손실을 줄이기 위해 높은 보험료를 책정하기 때문에 BP사가 가입할 유인이 없어져 버린다.
따라서, 보험에 가입할 유인이 없다.
정보가 비대칭적으로 분포된 상황에서 정보를 갖지 못한 측의 입장에서 볼 때 바람직하지 못한 상대방과 거래를 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이런 현상이 나타났을 때 역선택이 일어났다고 한다.”
-이준구 미시경제학 3판-
[까르푸 `M&A 누수` 막기 부심] "매각절차 지연" 가능성 관측도이랜드에 인수된 한국까르푸가 임직원들의 동요를 막기 위해 부심하고 있다. 까르푸는 실제로 이랜드로의 매각이 결정된 시점 전후부터 노조 반발, 납품 지 연, 임직원 동요 등으로 정상적인 영업 활동에 적지 않은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런 가운데 일각에서 최근 이랜드의 인수 작업 지연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까르푸측의 고심이 커질 것이라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이와 관련해 필립 브로야니고 한국까르푸 사장은 25일 점장들을 불러 회의를 갖고 "최근 회사 매각 작업과 관련해 일부 점포에서 고객 서비스와 행사 진행이 정상 적으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보고를 받고 있다"며 점장들의 분발을 당부했다고 까르푸측이 전했다. 브로야니고 사장은 특히 "현재 공정거래위원회가 진행중인 기업결합 심사의 최 종 결정 시기를 알 수는 없지만 변함없이 각 임직원은 매장 운영에 전념해 고객들에 게 최상의 서비스와 만족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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