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한신대학교 활성화 영역 및 분야 설정
3. 최근 경향 및 이슈
4. 에코 캠퍼스 사례 조사
5. 한신대 현 상황 분석
6. 한신대학교 재활성화 전략 방향
7. 한신대학교 재활성화 실행 방안
기후변화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은 가운데, 대학 사회의 새로운 대안으로 ‘저탄소 그린캠퍼스’가 대두되고 있다. 기후변화 위기가 점차 심각해지고 있다는 인식과 대학 자체의 에너지 소비량이 너무 많다는 사회적 인식이 대학들을 행동에 나서게 하고 있다. 실제로 대학이 소비하는 에너지는 2000년부터 2007년까지 7년 동안 84.9%나 증가했다. 같은 기간 우리나라 전체 에너지 소비 증가량이 22.5% 증가세를 나타낸 것과 비교하면 에너지 증가폭이 무려 3배 이상 높다. 대학들 역시 이에 대해 문제의식을 갖고 2008년 ‘한국그린캠퍼스협의회’의 출범을 시작으로 대학을 저탄소 그린캠퍼스로 만들려는 움직임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다.
※ 단순 현황을 나열한 것을 이슈라 표현할 수 없음.. 지금 작성된 것은 경향이라 보는 것도 억지가 있으나 이슈가 될만한 어느것도 없음. 이슈는 현황을 토대로 작성자가 항목을 도출해 내는 것을 의미함. 다시하시오. ( 검색화면 캡쳐가 과연 자료로서 의미가 있나?) 매우 성의없음. !!
저탄소 녹색성장을 국내 대학캠퍼스에서부터 실천하기 위해 열린 '그린캠퍼스 총장선언대회'에서 왼쪽부터 김한중 연세대 총장, 교육과학기술부 안병만 장관, 환경부 이만의 장관, 신의순 협의회장이 협의회-교과부-환경부 간 MOU 체결식을 진행하고 있다.
'경기도 그린캠퍼스협의회' 추진
(수원=연합뉴스) 경기도는 도내 대학 캠퍼스의 그린화를 통한 온실가스 배출 감축을 위해 내년 상반기 각 대학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경기도 그린캠퍼스협의회(가칭)'를 구성할 계획이라고 17일 밝혔다.
도는 도내 전 대학의 참여를 목표로 하고 있는 이 협의회를 통해 대학별로 숲을 조성하고 에너지 절약 캠페인 및 관련 교육프로그램을 개설. 운영하는 것은 물론 온실가스 배출 감축을 위한 기술 개발 등에 나서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도는 이를 위해 현재 아주대와 한경대, 한신대, 명지대 등이 참여하는 경기도 그린캠퍼스협의회추진단을 운영 중이다.
→ 경기도의 시행 정책에 따라서 조만간 우리 대학 또한 그린 캠퍼스를 조성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다. 인근 대학보다 빠르게 그린 캠퍼스 정책을 시행함으로써 우리학교가 상대적으로 긍정적인 효과를 많이 얻어 낼 수 있다.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