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윤리] 쌍용차 파업 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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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기업윤리] 쌍용차 파업 사태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I.
쌍용차 파업 사태 요약

1) 쌍용차 파업 배경
2) 노사합의
3) 이해관계자들의 입장


II.
이해관계자별 발생한 윤리적 문제


III.
이해관계자에 미친 영향

1) 파업으로 인한 쌍용자동차의 피해
2) 협력 업체에 미친 영향
3) 국가경제, 지역 경제에 미친 영향
4) 소비자. 주주에 미친 영향


IV.
결과


V.
쌍용자동차의 위기 대응방안 모색

본문내용
- 파업사태가 연일 언론에 보도되면서 애프터서비스(AS)나 부품 조달 차질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소비자 신뢰가 추락
- 현재 쌍용차의 제조 생산성은 경쟁업체의 3분의1 수준이다. 지난해 말 기준으로 쌍용차 생산직원 1명이 연간 생산하는 차량은 16대에 불과하다. 현대차(51.9대), 기아차(48.8대)보다 턱없이 떨어진다. 차 한 대를 만드는 데 소요되는 시간(HPV:Hour Per Vehicle)도 쌍용차는 81.8시간이 걸려 현대차(31.1시간)와 기아차(37.5시간)보다 훨씬 비효율적이다.
- 이러한 상황에서 차를 판매하기는 어려운 상황인데, 그럼에도 당장 차를 판매하지 못하면 공장을 운영하고 신차를 개발할 현금을 얻을 수 없다.

2) 쌍용 자동차 파업이 협력업체에 미친 영향
- 기간산업 중 하나인 완성차 업체가 쓰러질 경우 국내 경제에 상당한 파장을 일으켜 실업난 가중, 지역 경제 붕괴, 협력업체 연쇄 도산 등 도미노 현상이 발생할 공산이 크다
- 1차 협력업체 250곳은 공장 가동과 동시에 부품을 공급할 의지를 갖고 있지만, 문제는 1900개에 달하는 2·3차 협력업체이다. 대부분이 직원 10~30명의 영세 사업장이라 이미 직원들이 뿔뿔이 흩어지거나 원자재·자금 조달이 안 돼 부품 공급이 어려운 곳이 많다.
2만여 개 부품의 집합체인 자동차 특성상 일부 부품이라도 조달에 차질이 발생하면 제대로 된 차를 생산할 수 없다.
- 쌍용차 협력업체들이 도산하면 국내 완성차 업계 전체가 위기에 봉착할 것이고 쌍용차와 거래하는 대부분 협력사들이 다른 완성차에도 부품을 납품하고 있기 때문에 협력업체의 생존문제는 국내 자동차 업계에 상당부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3) 쌍용자동차 파업이 국가, 지역경제에 미칠 영향
- 현재 쌍용차의 1차 협력업체 수는 250여 개이며 2,3차 협력업체는 이보다 훨씬 많다.
- 쌍용차에 대한 의존도가 15%에 달하는 평택시는 쌍용차 사태가 악화되는 경우 지역 경제의 기반이 흔들릴 수도 있다.
- 쌍용차가 파산하면 이는 국내 완성차업체로서는 첫 사례인 만큼 자동차업계 등이 겪게 될 후유증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 일단 쌍용차 임직원 7천 명과 250개 협력업체 중 쌍용차에만 부품을 공급하는 55개 협력사 임직원 4천여 명은 파산과 동시에 직장을 잃게 된다. 여기에 2,3차 협력업체까지 합하면 쌍용차 파산에 따른 실업자 수는 2만 명을 웃돌고, 부양가족까지 합하면 10만여 명이 직간접적인 피해를 입을 것으로 전망된다.
- 이러한 사태는 한국산 자동차 브랜드 이미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쳐 결국에는 국가신인도에 마이너스 요인이 될 가능성도 있다. 미국의 오바마 행정부가 파산 위기에 처했던 GM과 크라이슬러를 되살리는 데 총력을 기울인 것도 같은 맥락에서이다.

4) 쌍용자동차 파업 이후 소비자 신뢰 하락, 투자자 유치 어려움
- 현재 국내에는 108만 명에 이르는 쌍용차 보유 고객들이 있는데, 협력업체의 도산 등으로 부품을 구하기가 어려워지고, 이로 인해 원활한 부품 교체 및 서비스가 이루어지기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