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운하 건설에 따른 긍정적 의견 : 환경적 측면
(1) 수량 증가 및 수질 향상
(2) 대기오염해소
(3) 생태계 복원
◎ 대운하 건설에 따른 부정적 의견 : 환경적 측면
(1) 운송수단 별 대기오염 배출량 비교
(2) 하천 수질 개선 여부
(3) 서식지 파괴
(4) 사고에 의한 수질오염 가능성
(5) 독일의 경우
◎ 대운하 건설에 따른 긍정적 의견 : 경제적 측면
◎ 대운하 건설에 따른 부정적 의견 : 경제적 측면
◎ 결론
◎ 출처
(1) 수량 증가 및 수질 향상
한반도 대운하가 완공되면 맑은 물 공급을 실현하는데 결정적인 기여를 할 것이다. 선진국형 취수방식인 강변여과수, 인공함양수 방식 등을 도입할 수 있게 되는 탓이다. 그동안 이 취수방식들을 도입하지 못한 것은 우리나라 하천의 수량이 일정치 못하고 수질에 문제가 있었기 때문이었지만, 대운하가 완공되면 이 문제가 해결된다. 그리고 준설과정에서 강바닥에 겹겹이 쌓인 오염물질을 걷어낼 뿐만 아니라, 일부의 걱정과는 달리 대부분의 유역을 콘크리트가 아닌 습지 등의 친환경생태계로 복원을 할 계획이므로 수질은 더욱 상승할 수 있다.
또한 수량도 증가한다. 한 예로, 운하를 건설하게 되면 낙동강의 경우 수량이 7억 톤에서 2.5배로 늘어난 17억 톤이 될 것이라 전망한다.
(2) 대기오염해소
우리나라 전체 대기오염물질의 35% 이상, 일산화탄소는 80% 이상을 자동차가 배출하고 있으며 이 중 절반이 화물운송트럭에 의한 것이므로 지구온난화문제에 대응하는 노력은 도로중심에서 환경친화적 물류체계로 개편하는 데에서 시작해야 한다.
1988년 국립환경연구원과 국토개발연구원이 예측한 ‘운하로 인해 감소되는 트럭대수와 대기오염 물질의 양’이라는 보고서를 보면 왜 운하여야 하는가를 여실히 알 수 있다.
건설교통부가 제시하는 수송수단 별 효율성 지표를 봐도 운하의 필요성을 이해하게 된다.
(3) 생태계 복원
운하건설을 하면서 수변은 가급적 자연상태로 유지하며 인공 습지, 인공 저류지 등을 조성하여 원래의 물길을 복원하는 한편, 기존습지 외에 30Km²의 추가 습지를 조성할 수 있게 된다. 이로써 생태계 복원이 가능한 것이다. 또한 운하가 건설되면서 동식물의 서식지개선을 위한 기회가 부여되어, 야생 동물들은 개체증식을 위한 주축으로 운하를 이용할 수 있다.
곽승준 (2007), ‘한반도대운하 건설의 경제성 분석,’ 『한반도대운하는 부강한 나라를 만드는 물길이다』, 한반도대운하연구회
홍종호 (2008), 특별강연: “한반도 대운하 이해와 문제” ; 한반도 대운하, 과연 경제적으로 타당한가?, 한국 환경 생태학회 학술대회지, Vol.2008, No.1
홍종호 (2007b), “경부운하 경제적 타당성의 허구,” 한국육수학회 40주년 기념 심포지움 발표논문집.
박종규 (2008), 특별기고: "한반도 대운하" 물동량검토보고서, 해양한국 (월간해양한국), Vol.2008, No.5월
유시민의 생활과 경제 “사이버 강의실” 2강 강의교재 및 참고자료 중 곽승준과 홍종호 교수에 관한 기사
환경운동 연합 (http://www.kfem.or.kr/)
대운하를 반대하는 서울대 교수들의 모임 (http://anticanal.tistory.com/)
물길 살리기 국민운동 본부 (http://www.kwoonh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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