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이론적 배경
3. 연구 방법과 연구 가설
4. 결과분석
1) 설문지 분석
2) FGI 분석
5. 한계 및 제언
우리는 현재 댓글을 통해 수용자들의 가장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지고 있는 네이트 뉴스를 주목해 보았다. 네이트 뉴스는 인기 커뮤니티 사이트 싸이월드와 통합되면서 실명 댓글제가 도입, 운영되고 있으며 댓글수가 많이 달린 뉴스의 순위를 1~30위까지 보여주고 베스트 댓글(베플)에 대한 추천제를 도입해 양질의 댓글을 쓰도록 하고 있다. 이러한 네이트 뉴스 댓글의 특성으로 인해 2009년 7월에는 네이버의 페이지뷰를 앞서기도 했다. 실명제와 좋은 댓글을 추천하는 베플 제도로 인해 베플에 대한 수용자의 신뢰도가 높아지고 결국 베플은 일반 댓글보다 훨씬 더 큰 영향력으로 수용자가 기존에 가지고 있던 인식까지도 변화시킬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의문을 제기하게 되었다.
[그림1. 주요 포털 사이트의 월간 트래픽 추이]
미디어오늘이 인터넷 조사업체 메트릭스에 의뢰해 지난 2년 동안 주요 포털 사이트의 월간 단위 트래픽 추이를 분석한 결과, 방문자 수는 네이버 뉴스가 1863만 명, 미디어다음이 2008만 명, 네이트 뉴스가 1705만 명으로 거의 비슷했지만 지난 2월 네이버 뉴스의 페이지 뷰는 9억5247만 건으로 25억7252만 건을 기록한 미디어다음이나 19억7062만 건을 기록한 네이트 뉴스의 절반 수준에도 못 미친 것으로 나왔다. 지난해 7월부터 네이트 뉴스가 네이버 뉴스를 따라잡은 이후 순위가 역전되었으며, 1위인 미디어다음의 트래픽도 계속 줄어들고 있어 조만간 역전될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보인다. 또한 전체 페이지 뷰 가운데 뉴스 서비스가 차지하는 비중이 네이트는 17.7%, 다음은 13.9%인데 네이버는 3.9% 밖에 되지 않아 네이트를 이용하는 사람들은 뉴스를 더 많이 이용한다고 볼 수 있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86545
④ 네이트 뉴스만의 특징
연령별 인기사이트 조사에 의하면 10대, 20대 젊은 층에서 네이버 다음으로 인기가 높은 것으로 나타나 네이트 뉴스는 젊은 층에서 많이 이용되고 또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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