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단기준과 주요증상
정신분열증의 하위유형
역학적 특성
정신분열증의 역사
정신분열증의 원인
정신분열증의 치료
유사한 정신증적 장애들
외부자극에 대한 정서적 반응이 둔화됨
무표정하거나 무감각한 상태
무언어증
말이 없어지거나 짧고 간단
공허한 말만 하는 등의 언어의 빈곤
무욕증
아무런 욕망이 없는 듯 보임
어떠한 목표지향적 행동도 하지 않음
사회적 활동에 무관심한 채로 시간을 보냄
와해된 언어
비논리적이고 지리멸렬한 혼란된 언어
목표나 논리적 연결 없이 횡설수설
무슨 이야기를 하려고 하는지 이해하기 어려움
심하게 와해된 행동
나이에 걸맞는 목표지향적 행동을 하지 못함
상황에 부적절하게 나타나는 엉뚱하거나 부적응적인 행동
긴장성 운동행동
근육이 굳은 듯 부적절하거나 기괴한 특정 자세로 몇 시간씩 꼼짝하지 않음
긴장성 강직증: 긴장된 자세 유지, 변화시키려는 타인의 노력에 저항
긴장성 혼미증: 긴장된 자세를 취한 상태에서 환경을 인식 못함
긴장성 거부증: 긴장된 자세를 움직이게 하려는 시도에 능동적 저항
긴장성 흥분증: 목적도 없고 유발자극도 없는 상태에서 과다행동
유병률
평생 유병률 0.5~1.0% 우리나라 0.4%
10대 후반~30대 중반에 발병, 청소년기 이전은 드물게 발병
남자 15~24세, 여자 25~34세
사회적 계층이 낮은 가정에서 발병률이 높음
문화적 차이에 따른 발병률의 차이는 거의 없음
Kraepelin
(1899) 조발성 치매 청소년기에 발생,
점차적 인지기능의 쇠퇴
Bleuler
(1923) 정신분열증이라는 명칭을 처음 사용
뇌의 기능적 분리(splitting) 1차 증상(4A 증상)
연상(association)의 결함
정동(affectivity)의 결함
양가성(ambivalence)
자폐증(autism)
2차 증상
망상, 환각
Freud (1924)
신경증과 원인이 같으나 심리적 갈등이 더욱 큰 경우
갈등모델: 강한 심리적 갈등으로 인해 미숙한 자아로 퇴행
결손모델: 심리적 에너지가 내부로 철수 → 자폐적상태 → 적응적 기능손상
Federn (1952)
외부적 자아: 마음의 현상과 외부현상을 구분
내부적 자아: 의식경험과 무의식경험을 구분
외부적 자아 경계의 붕괴로 심리적 현실, 외부 현실을 구분못함
망상, 환각이 나타나고, 내부적 자아의 경계가 약해져 미숙한 자아로 퇴행
Klein (1932)
생후 1년 내에 2가지 인간 관계 형성
피해의식적 입장: 자신의 공격상상을 엄마에게 투사 → 엄마로부터 박해
우울적 입장: 엄마를 박해하는 죄책감
Mahler (1952)
초기 발달 경험이 성장 후 심리적 기능에 영향
자폐적 단계-공생적 단계-개별화의 단계
아이와 엄마의 안정된 관계 형성x → 독립개체로서 수행에 직면 → 자폐적 단계로의 퇴행 → 정신분열증적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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