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곡작품] 유치진의 `자명고`와 최인훈의 `둥둥낙랑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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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희곡작품] 유치진의 `자명고`와 최인훈의 `둥둥낙랑둥`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작가소개

2. , 소개

3. 호동 설화 소개

4. 작품간 특성 비교 및 분석

5. 희곡으로 푸는 역사와 작가의식
본문내용
1. 작가 소개 - 유치진

1905.11.19 ~ 1974.02.10
경상남도 통영 출생
1931 극예술학회 창립
국립극장장, 반공통일연맹 이사, 동국대학교 교수 등 역임, 드라마센터 소장으로 후진양성
주요작품 : 〈토막〉(1931), 〈버드나무 선 동리 풍경〉(1933), 〈빈민가〉(1935), 〈소〉(1935), 〈조국〉(1946), 〈자명고〉(1946)

1. 작가 소개 - 최인훈

1936.04.13~
함북 회령 출생
주요작품 : ,
, 등의 소설과
, 등의 희곡을 발표
동인문학상과 한국연극영화예술상 희곡상, 중앙문화대상 예술부문 장려상, 서울극평가그룹상 등 수상


2. 줄거리 -

1. 호동은 자명고를 없앨 목적으로 낙랑에 오게 된다.
2. 최리의 딸인 공주에게 반한 한나라 장수 장초는 공주가 싫어하는 고구려 왕의 아들인 호동을 잡아 죽이려고 한다.
3. 공주는 처음에 호동을 끔찍히 싫어했지만 호동의 조국애와 민족애를 보고 자신의 무지를 깨달으며 사랑에 빠지게 된다.
4. 최리에게 잡혀 옥에 갇히게 된 호동을 풀어주려고 공주는 장초를 유혹하고 자명고를 찢어달라는 호동의 부탁을 들어준다.
5. 자명고가 없는 낙랑을 고구려군은 쉽게 정복하고 이 사실을 알게 된 최리는 공주의 목을 베고 자신을 할복 자살을 하고 비극적으로 끝을 맺는다.


2. 줄거리 -

1. 낙랑공주가 자명고를 찢은 후 호동이 승전하는 내용부터 시작한다
2. 호동은 낙랑공주의 죽음에 죄책감을 느끼고 우울해하던 중 쌍둥이 자매인 왕비를 만난다. 낙랑공주의 죽음의 원인을 모르던 왕비는 호동을 위로하기 위해 낙랑에서의 일을 재현하는 사랑놀이를 한다. 그 동안 두 사람 간의 미묘한 감정이 싹튼다.
3. 낙랑공주의 시녀였던 달래의 말을 듣고 동생 낙랑공주가 호동을 위하여 자명고를 찢고 부왕에게 죽음을 당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모든 불행이 호동의 술책에서 비롯된 것으로 생각한 왕비는 호동을 향해 분노를 불태운다.
4. 잠재적으로 호동을 사랑하고 있던 왕비는 과거와 현재, 환상과 현실을 구분하지 못하게 되어 놀이가 아닌 실제로 사랑에 빠져 불륜의 관계를 맺게 된다.
5. 이 때 호동의 방에서 낙랑의 부처가 발견되고 고구려를 휩쓸던 가뭄이 다른 신을 모신 호동의 탓으로 돌려져 벌을 받게 된다.
6. 고구려의 신 앞에서 선택해야만 하는 호동은 낙랑의 북을 선택함으로써 목숨을 잃게 되고 그 언도를 내려야 했던 왕비도 괴로움에 스스로 목숨을 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