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DRG도입에 대한 여러 입장
3. KDRG의 한계와 보완점
의료보장 개혁의원회의 건의에 따라 현행 행위별수가제의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한 개선방안으로 도입
1996년 11월부터 희망하는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1년 동안 시범사업을 실시함
이후, 97년 2월부터 2001년 3월까지 3차례에 걸쳐 8개 질병군에 대해 DRG 시범사업 실시
2002년 1월부터 4개 진료과 8개 질병군의 입원에 대해 포괄수가제 – 행위별수가제 선택
DRG 사업 추진에 대한 의료계의 반발
1 . 사업이 추진된 배경과 현실이 다른 외국의 제도를 도입해 부작용 예상
2. 금전적 측면에서만 본다면 ‘과소진료’를 일으킬 가능성도 존재
3. 의료질의 저하, 새로운 의료기술이나 재료개발 억제
의료 서비스 공급자와 사용자 모두 이러한 DRG에 대해
같은 의견 일까?
의사와 환자…
포괄수가제
도입을 어떻게 생각하는 걸까 ?
포괄수가제, 의사 6%∙환자 44% ‘만족’
질병의 종류나 입원일수에 따라 일괄적으로 진료비를 계산하는 포괄수가 지불제도(DRG)에 대해 의사와 환자간의 인식차가 큰 것으로 조사됐다.
포괄수가제 도입에 대한 의료계의 반발이 일고 있는 가운데 의료계와 환자간의 인식도 조사가 나오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DRG 진료담당 의사 327명, 환자 1,875명을 대상으로 한 설무조사 결과, 환자의 절반 가까운 44.3%가 만족한 반면 의사는 고작 5.7%에 그쳤다.
의사와 환자 대표적인 그들의 이야기를 살펴보자
DRG 제도를 만족하는 이유
상대적으로 낮은 진료비와 진료비에 대한
확정성을 환자들이 선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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