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독일인의 문화
Ⅲ. 광고, The wind
Ⅳ. 광고주와 광고대행사 9
Ⅴ. 도이치 텔레콤 광고 '국경 없는 합창' 을 통해본 독일의 특성
Ⅵ. Deutsche Welthungerhilfe(아동노동반대 공익광고 )
Ⅶ. 결론
참고문헌
독일인들은 비즈니스 협상에서 장기적인 전망을 매우 중요하게 고려한다. 단기적인 이익만을 쫓거나 즉흥적인 임기응변으로 어떤 결정을 내리거나 일을 처리하지 않도록 세심한 주의를 기울인다. 장기적인 계획에 따라 일을 추진한다. 단기적인 이익을 우선시하는 문화권의 사람들은 독일인들과 협상할 때 특히 어려움을 겪는다고 이문화관리 연구가들은 한결 같이 지적하고 있다.
이는 또한 근면성, 근면, 검소, 직업 소명관, 정확성, 철저성 등의 문화코드가 의사소통 방식에서 관통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할 수 있다.
4) 높은 사생활의식과 의사소통방식
사전 약속 없이 어떤 가정에 전화를 하거나 방문하는 것은 높은 사생활의식을 위한 공간의 벽을 침범하는 크나큰 결례에 해당한다.
(프로테스탄티즘 윤리가 낡아빠진 우아함을 선호했던 기사풍의 화려함이 주는 허식과 외관에 반대해서 부르주아적 가정의 조촐하고 견고한 위안을 이상적인 상황으로 이해한 점과 맥을 같이 한다.)
이리하여 독일인들은 사생활 보호에 대해 특히 매우 민감하다. 이들은 다른 나라 사람들과 비교하여 공적인 일과 사적인 일, 공적인 시간과 사적인 시간, 공적인 공간과 시적인 공간을 뚜렷이 구분한다. 그들은 스스로 생활하는데 익숙하게 되는 독일인들은 동시에 강한 사생활 의식을 키워나가게 된다. 그들은 사적인 시간과 공간에 대한 관리권을 매우 중시한다.
독일은 국가공동체 의식이 매우 강한 사회인데, 어떻게 이렇듯 개인주의에 바탕을 둔 높은 사생활 의식이 존재할 수 있을까?이는 분명히 모순으로 보인다. 그런데 이에 대한 해답을 공적 공간과 사적 공간이 뚜렷하게 구별되면서 상호 유기적으로 연계되어 공존하는 그들 사회에 대한 이해에서 찾을 수 있다. 여기에서 도출되는 결론에 따르면 독일인들이 ‘사적 공간’을 건드리지 않는 가운데 작은 ‘공적 공간’만의 유대에 의존하거나 ‘공적 공간’을 무한대로 확장시키고 이에 기반 하여 파생된 혼연일체의 공동체 의식에 그들의 사생활 의식을 종속시키기 또는 달리 표현하여 조화시키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김방현 역, 작곡가별 명곡해설 라이브러리1 베토벤, 음악세계, 1999
조수철, 베토벤의 삶과 음악세계, 서울대학교출판부, 2002
오준근, 독일연방공화국 60년, 베를린 장벽붕괴 20년, 통일칼럼,2009
로망 롤랑, 베토벤의 위대한 생애, 도서출판 두로, 1993
노명환, “독일의 ‘국가문화(National Culture)'와 의사소통 방식”, 2004
신태섭, “독일 방송광고 판매제도 연구 : 특징과 시사점 추출을 중심으로” ,2005
http://blog.naver.com/iknowses?Redirect=Log&logNo=40093242586(개인블로그2009년 11월 1일자)
http://www.ebn.co.kr/news/n_view.html?id=360643(EBN 산업뉴스 2008년 12월17일자)
http://www.e2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6353(이투뉴스 2007년 10월 4일자 )
http://www.nordpol.com/(광고대행사 Nordpol +Hamburg 공식사이트)
http://www.storysearch.co.kr/story?at=view&azi=83556(스토리서치 2007년 7월 1일자 )
http://video.naver.com/2007082315164657397 (광고영상-Naver비디오 2006년도 칸광고제 수상작 )
http://blog.daum.net/mounification (통일부 공식블로그)
두산백과사전 EnCyber & EnCyber.com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