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이여, 세계로 미래로(글로벌 여성 리더의 대두)
- 무소의 뿔처럼 홀로(골드 미스 다이어리)
- 한국 영화로 대변되는 여성의 현 주소
Ⅱ. 한국 영화 속 여성상 변천사(고전적 여성상)
- 영화 “씨받이”
- 영화 “춘향전”
Ⅲ. 한국 영화 속 여성상 변천사(과도기적 여성상)
- 영화 “자유부인”
- 영화 “미망인”
Ⅳ. 한국 영화 속 여성상 변천사(현대 여성상)
- 영화 “처녀들의 저녁식사”
- 영화 “엽기적인 그녀”
- 영화 “조폭 마누라”
- 영화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Ⅴ. 올바른 여성상 정립을 위한 제언
엔터테인먼트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한국 상업 영화에서 여성은 누군가의 어머니ㆍ아내ㆍ애인으로 머무는 경우가 많아 대부분 수동적인 이미지로 그려진다. 즉, 남성을 뒷받침하는 역할로 존재하는 것이다. 또한, 몸이 상품화되어 눈요깃거리로 묘사되는 경우도 몹시 많으며, 기존의 정숙하고 순결한 여성상을 정당화시키기 위해 등장하기도 한다. 그리고 전문직에 종사하는 여성이 묘사되는 경우에도 적절하게 묘사되지 않는다. 전문직에 종사하면서도 가정의 역할까지 다 맡아하는 완벽한 슈퍼우먼 캐릭터가 등장하면서 현실과는 큰 괴리를 나타내고 있는 것이다. 무엇보다 여성이 중심적인 역할을 맡는 영화가 드물다. 특히 30대 이후 남자배우의 층은 두터운 반면, 여배우의 경우는 30대 이후에는 영화상에서 맡을 수 있는 역할이 상당히 한정적이며, 거의 보조적 이미지일 뿐이고 배우 층도 얇은 편이다.
또한, 여성들을 주인공으로 하는 영화는 투자자들이 꺼려하기 때문에 자금 확보가 상당히 어려워, 영화 제작에 큰 어려움을 겪게 된다. 그래서 여성 주체적인 영화, 즉, 기존이 가부장적 제도에서 탈피하고자 하는 영화는 저예산 독립 영화의 형태로 만들어지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여성을 주인공으로 한 영화가 제작되어 개봉되더라도 관객들에게 외면 받는 것이 사실이다. 스타급에 해당하는 여배우들을 캐스팅 했더라도 말이다. 하지만 오늘날은 여성의 활발한 사회활동 조류로 말미암아 많은 부분에 있어서 개선의 여지가 보이고 있다.
Ⅱ. 한국 영화 속 여성상 변천사(고전적 여성상)
유제분, 『페미니즘 경계와 여성문학 다시 읽기』, 서울 : 서울대학교출판부, 2001.
한국영미문학 페미니즘학회, 『페미니즘, 어제 오늘』, 서울 : 민음사, 2000.
태혜숙, 『한국의 탈식민 페미니즘과 지식생산』, 서울 : 문화과학사, 2004.
네이버 영화 - http://movie.naver.com
서울국제여성영화제 - http://www.wffi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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