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학] 신종 성매매, 키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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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여성학] 신종 성매매, 키스방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연구목적 및 방법

2. 신종 성매매

3. 키스방, 왜 문제인가

4. 키스방 현장조사

1) 홍보전략

① 홈페이지

② 전단지

2) 장소와 외관, 내부 환경

3) 이용 시스템

4) 성 판매자, 성 구매자, 업주

5)성 구매자 관리

5. 키스방,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가

1) 여성의 몸에 대한 상품화

2) 성 판매자

3) 성 구매자

4) 업주

5) 키스방,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가

6. 개선활동

1) 벽보를 통한 반성매매 운동

2) 교내 피켓시위

3) 신문사에 글 기고

4) 여성주의 사이트에 글 올리기

본문내용
이어 안마시술소가 19.7%, 인터넷을 통한 성매매가 7.5%를 차지했고 성매매 집결지에서 단속된 인원은 3.7%에 그쳤다.

물론 성매매 적발 건수가 늘어난 가장 큰 원인은 경찰의 단속 강화라는 지적도 있지만, 성매매가 근절되지 않고 계속 번창하고 있다는 사실은 분명하다.
`성매매문제해결을 위한 전국연대' 정미래 대표는 "특별법 5주년을 맞았는데 지금 성매매는 실태를 파악할 수조차 없다"며 "그만큼 음성적으로 이뤄지는 성매매가 많고 변종업소도 너무 많이 생겼다"고 지적했다.

◇ `신종 성매매 1번지' 강남 = 요즘은 서울 강남 지역이 온갖 신ㆍ변종 성매매업소가 모인 `성매매 1번지'로 자리잡았다.

강남지역 성매매는 대부분 유흥주점에서 `1차'를 마치고 인근 호텔이나 모텔로 `2차'를 가는 형태로 이뤄지는데 교묘하게 경찰의 단속망을 피해 번성하고 있다.
유흥주점과 호텔이 연계한 형태의 성매매업소는 역삼동과 논현동에 밀집해 있으며 평범한 회사원, 전문직 종사자, 공무원 등 다양한 부류의 남성이 찾고 있다.

이런 업소 중에는 규모가 큰 대기업형이 많다. 서울지방경찰청이 6월 논현동의 한 호텔과 연계한 유흥주점을 단속한 결과 하룻밤에 42명이 적발되기도 했으며, 4월 강남경찰서의 단속에서는 삼성동의 특급호텔 객실 58개를 장기 임차해 성매매를 알선한 유흥주점 업주가 구속되고 현장에서 성매수 남성 77명이 적발됐다.
최근에는 아예 같은 건물에서 1차와 2차가 이뤄지는 이른바 `풀살롱'도 유행하고 있다.

강남경찰서는 올해 4월 서울 삼성동에서 1층 유흥주점과 같은 건물 안의 `침대방'에서 술 접대와 성매매를 잇따라 제공하는 업체를 적발했다. 현장에서 손님 11명이 검거됐으며 매상장부에 적힌 전날 매출액은 2천500만원에 이르렀다.

유흥주점-호텔 연계형이나 `풀살롱'보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오피스텔 성매매도 성업 중이다. 오피스텔 성매매는 대부분 오피스텔의 몇 개 층을 모두 임차하는 대기업형으로 이뤄진다.

◇ 온갖 신ㆍ변종 성매매 성행 = 한동안 직접적인 성행위를 하지 않고 특정 신체 부위를 만져주며 성적 흥분을 유발하는 이른바 `대딸방'이 유행했다가 최근에는 `키스방' `인형방' 등이 인기를 끌고 있다.
키스방은 여성이 가벼운 입맞춤 등을 해 주는 업소로 법에 어긋나는 유사성행위나 성행위는 하지 않는다고 주장하며 영업하고 있으나 실제로는 대부분 변종 성매매 업소로 운영된다.

인형방은 여성 신체와 흡사한 인형(통칭 섹스돌)을 가져다 놓고 남성 손님들에게 제공해 사용토록 하는 곳이다.
압구정동 등지에는 일본의 `이메쿠라'를 본떠 승무원, 간호사 등의 복장을 입은 여성들이 유사성행위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른바 `페티쉬 클럽' 30여곳이 성업 중이다.
또 인기 방송 프로그램을 모방해 성매매 여성들이 토크쇼를 진행하는 모습을 지켜보게 하거나 성매매여성 휴게실의 모습을 매직미러를 통해 확인한 뒤 여성을 지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