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서론
1. 연구주제
2. 문제제기 및 연구의 필요성
3. 연구내용
4. 연구방법
Ⅱ. 본론
1. 농촌 위기 분석
1) 농촌 공동체적 가치의 파괴
2) 농촌의 경제적 소외
2. 기존 농촌공동체의 한계와 대안 농촌공동체
3. 대안공동체 모델 제시 – 현장조사 결과
1) 솔뫼마을
2) 한살림 생활협동조합
3) 민들레마을
Ⅲ. 결론
1. 대안적 농촌공동체는 현재 농촌위기를 해결할 수 있는가?
2. 여전히 남아 있는 한계들
Ⅳ. 참고문헌 및 연구자료
이 연구는 최근 농촌사회의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등장한 대안 공동체적 노력들의 가능성에 대해 모색해보고자 한다.
우선 농촌사회의 문제를 크게 두 가지로 규정했다. 하나는 신자유주의 세계화로 인해 발생된 농촌의 식량주권 박탈, 생산으로부터의 소외, 판매처 상실 등의 경제적 문제이고 다른 하나는 근대화, 산업화로 인해 발생된 농촌소외문제, 인구감소 문제, 공동체성 파괴와 같은 농촌의 정체성, 가치 상실의 문제이다.
그리고 이러한 위기를 극복하고자 하는 대안공동체에 대한 연구도 크게 두 가지 축으로 진행하였다. 첫째는 농촌의 공동체라는, 정체성 상실의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진행되고 있는 노력들을, 둘째는 농촌의 경제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형성된 공동체적 노력들이다. 이들을 현장조사 및 심층인터뷰하여 각각의 공동체들이 형성된 배경과 성격, 목적, 어떤 삶을 추구하고 있는가와 함께 그들의 목적이 달성되어 실제로 농촌문제가 해결되고 있는지를 성찰해보았다. 또한 성공적인 공동체가 형성되었다면 그 사례를 통해 농촌위기 극복을 위한 성공조건은 무엇인지, 겪고 있는 어려움이 있다면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은 무엇인지, 농촌적 가치를 회복, 유지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노력이 동반되어야 하는지 등을 알아보았다.
결론적으로 이를 통해 현존하는 대안적 농촌공동체가 실질적으로 농촌사회의 문제점들을 해결할 수 있을지, 그 가능성을 밝혀봄과 함께 한계가 존재할 시, 사회학적 상상력을 발휘하여 어떤 공동체가 바람직한 대안이 될 수 있을지 그 ‘상’을 제시해보고자 한다.
4. 연구방법
연구는 질적 관찰과 양적 관찰을 동시에 실시했다, 약 11월, 한달 동안 진행되었고 구체적으로 다음의 3가지 방법으로 진행하였다.
1) 문헌연구
▪ 선행연구, 정부자료 등을 연구한다.
▪ 기관의 공적 자료를 수집한다.
2. 임재해, 농촌 공동체 문화의 활성화 방향 구상과 실천 과제
3. 김철규, 2009, 글로벌 식품체계와 대안: 새로운 먹거리 정치를 향해
4. 윤병선, 2008, 신자유주의 세계화와 우리 농업의 미래,
5. 제리 맨더, 윤길순 옮김, 2001, 동아일보사, '위대한 전환 : '다시 세계화에서 지역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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