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학개론] `PD 저널리즘`의 필요성에 대한 쟁점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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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방송학개론] `PD 저널리즘`의 필요성에 대한 쟁점보고서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목 차

Ⅰ. 개요

쟁점 ; PD저널리즘 제작의 합당성

Ⅱ. 양측의 주장

*찬성측 입장 - PD저널리즘을 옹호하는 입장

*반대측 입장 - PD저널리즘을 반대하는 입장

Ⅲ. 조원 의견

*찬성측 입장

*반대측 입장

본문내용
Ⅰ. 개요
쟁점 ; PD저널리즘 제작의 합당성
MBC ‘PD수첩’의 광우병 보도 논란으로 불거진 ‘PD저널리즘’을 두고 논쟁이 가열되고 있다. 지난해 광우병 사태의 책임 추궁 과정에서 정부가 MBC PD수첩의 왜곡보도를 그 확산이 주범으로 꼽으면서 PD 저널리즘은 심판대에 올랐다. 해당 사건 수사 과정에서 PD수첩의 제작진이 구속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또한 KBS는 정연주 사장이 물러나고 이병순 사장이 취임하는 과정에서 비교적 진보적인 목소리를 내던 PD 저널리즘 프로그램 시사투나잇을 폐지했다.
PD저널리즘이 의도된 연출로 진실을 왜곡하고 있다는 비판과 이에 대한 반대편 입장, 즉 PD수첩의 광우병 보도가 잘못되지 않았다는 주장이 팽팽히 맞부딪치고 있다. 여기서 드러나는 주요 쟁점은 언론은 사회의 부조리와 문제점을 날카롭게 비판함으로써 국민에게 알 권리를 보장해야 한다는 ‘언론의 보도적 의무’와 언론은 중립적 입장을 고수하여 객관성을 갖춰야 한다는 ‘언론의 중립성’ 두 가지이다. 논란 속에서 PD저널리즘 프로그램은 더욱 시청자들의 신뢰를 얻으면서 자리가 확고해지거나 흔들리는 역설적인 상황에 놓여 있으며 아직 그 논란은 끊이지 않고 있다.


Ⅱ. 양측의 주장
*찬성측 입장 - PD저널리즘을 옹호하는 입장
- 기자가 하지 못하는 심층 취재를 해내고 출입처 등을 통해 취재원과 유착되지 않았기 때문에 자유롭게 비판 보도를 할 수 있음.
- PD저널리즘의 취재과정에 있어 연출은 전무, 드라마타이즈 된 화면도 없으며, 취재원도 한정되어 있지 않음.
- 뉴스프로그램이든 탐사프로그램이든 의도가 개입되지 않는 기계적 편집과 구성 불가능.
- 양문석 언론개혁시민연대 사무총장은 “벼락을 맞을 확률과 유괴를 당할 확률, 광우병에 걸릴 확률은 거의 비슷하다. 벼락을 안 맞기 위해 피뢰침이라는 안전장치를 마련하고, 유괴방지를 위한 사회적 논의를 한다. 그런데 왜 광우병을 논의하면 안 되는가”라며 이것 자체가 문제의 시작이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