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주제 선정 동기
Ⅱ. 환해지 파생상품
1. 상품설명
1) 키코
2) 피봇
3) 스노볼
2. 기업들의 환해지 상품 구매 이유
Ⅲ. 키코 피해 관련 중소기업 현황
1. 전반적인 시장추이
2. 개별 기업 현황
Ⅳ. 맺음말
참고자료
1. 상품설명
중소기업을 더 어렵게 만들었던 키코(KIKO : Knock-In, Knock-Out)를 비롯해 피봇(PIVOT), 스노볼(Snow Ball). 이들은 쉽게 설명하면 수출업체가 환율 변동에 따른 손실을 막기 위한 일종의 파생금융상품으로 이를 환해지라고 한다. 그렇다면 이들 세 종류의 환해지 상품은 서로 어떻게 다른지 살펴보자.
1) 키코
우선 심각한 문제로 떠올랐던 키코에 대해 알아보자. 키코는 일종의 통화옵션으로 원화와 달러화 등 서로 다른 통화를 일정한 환율로 교환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파생금융상품이다. 즉, 환율이 일정 범위 안에서 움직일 때 약정한 환율로 약정금액을 팔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그러나 환율이 약정범위 상한선보다 높아지면(녹인, Knock-In) 시장 환율보다 싼 가격에 많은 외화를 팔아야 하지만, 환율이 약정범위 하한보다 낮을 경우(녹아웃, Knock-Out)에는 통화옵션 계약이 무효화돼 환율하락 위험을 기업이 부담하게 된다는 뜻이다.
내용을 잘 살펴보면, 환율이 약정범위 내에서 변동하는 경우 기업에게 유리한 환율로 외화를 매각할 수 있으나 환율이 약정범위를 벗어나는 경우 환율 변동으로 인한 위험을 기업이 떠안게 되는 셈인 것이다.
그 이유는 녹인의 경우 계약금액의 2~3배에 해당하는 외화를 시장 환율보다 낮은 약정환율로 은행에 매각하게 되어 기업은 큰 손실을 입게 되고 환율이 상승할수록 손실규모가 커지기 때문이다.
예) 그렇다면 키코가 어떻게 사용되는지 예를 들어보자.
수출업체 대한기업(가칭)의 사장은 환율 구간 대를 1달러당 900~ 1,000원, 약정환율 960원, 약정금액 1억 달러로 키코 계약을 맺었다고 하자.
환율 구간대
1달러당 900~1,000원
약정 환율
960원
약정 금액
1억 달러
2. 팍스넷 NO1증권포털
3. 네이버증권(기업현황,재무분석,기업개요)
4. 농협경제연구소 [통화옵션상품 ‘키코사태’ 현황분석 및 시사점]
5. 삼성경제연구소
6. 서울 경제신문 -기사-키코 사태 2년 '현주소', 깜짝실적… 상장폐지… '엇갈린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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