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와간호] 아프리카 출산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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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문화와간호] 아프리카 출산문화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아프리카에서의 임신에 대한 시각

2.태교와 금기

3.산전과 금기

4.출산과 금기

5.산후와 금기

◎참고 자료와 문헌


본문내용
아프리카는 인류의 시작이 된 곳이지만, 최근까지 ‘역사가 없는 대륙’, ‘암흑대륙’ 등으로 불려왔기 때문에 대체로 오늘날까지도 미개·야만 상태에 놓여 있는 것으로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아프리카의 사회나 문화에는 그들만의 특수성이 있다. 그러한 특수성은 그들의 부족 단위의 생활에서 잘 나타나고 있다. 유럽 열강들의 침략, 식민지화와 그들의 이익에 의해 그어진 나라의 국경선보다 같은 문화와 같은 언어를 쓰는 부족 단위의 생활을 더 많이 영유하고 있으며, 그 중에 가장 많은 부족을 가진 나이지리아에서는 언어별로 분류하여 약 250개에 달하는 부족이 있다. 요즘 아프리카는 다양한 문물의 유입으로 사회나 문화가 급진적으로 변화되어 가고 있지만, 아프리카의 문화에는 다른 대륙의 가치체계와는 이질적인 흑인 특유의 전통적인 성격이 바탕에 깔려 있다. 이러한 배경들은 아프리카의 출산문화에도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1. 아프리카에서의 임신에 대한 시각
실제로 어느 문화권이든, 결혼식에는 자식을 많이 갖도록 해주는 다산 의식이 강하게 남아 있다. 아프리카의 마다가스카르에서는 신혼부부에게 “아들 일곱, 딸 일곱 낳으세요.”가 최고의 축하 인사로 통한다.
아프리카 지역에서는 아기의 탄생과 죽은 자의 저승세계가 대단히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음을 보다 뚜렷하게 보여준다. 아기 탄생이 곧 조상의 회귀라고 믿었다. 서아프리카 세네갈의 카자망스 지방에 살고 있는 디올라족은 아직 태어나지 않은 아이를 쿠후와라고 부른다. 대부분 정령신앙을 지키고 있는 이들은 쿠후와를 조상의 영혼으로 여기며, 젊은 나이에 죽었거나 생전에 잘못을 저질렀던 조상의 영혼이 새로운 삶의 주기를 완성하기 위해 자신을 받아줄 모태를 찾아다닌다고 생각한다. 이 때, 쿠후와가 머무는 곳은 이승과 저승의 중간에 위치하며 물로 이루어져 있고 희미한 빛이 떠도는 세상이다.
아프리카에서는 임신 초기 3개월까지 임신 사실을 숨기는 부족들이 많다. 이유는 두 가지이다. 첫 번째 이유는 그 때까지 뱃속에 든 아기가 핏덩어리에 불과하여 제대로 자라지 못할 수 있다고 보기 때문이고, 두 번째 이유는 악령들이 태아를 잡아먹으러 오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이다.
참고문헌
1. 태교부문 - 3 -|작성자 토끼와 돼지 억척엄마의 극성 태교 이야기 저자 김효숙
2. 아프리카의 모든 것 「http://www.allafrica.co.kr/」
3.『출산과 육아의 풍속사』저자 - 카트린롤레, 마리프랑스모렐
4. 아프리카 지도(그림) - 네이버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