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현재까지의 상황
3. 피해
- 태안 기름유출 사건과의 비교
- 참고 : 엑손
4. 기름의 생태학적 피해
5. 현재의 해결방안
예상지역원유 유출량은 현재 하루 5만배럴 정도로 추산됨.
기름이 해안까지 밀려와 루이지애나주, 플로리다주, 미시시피주, 앨라배마주 등 4개 주가 비상사태.
기름띠는 난류를 타고 대서양으로도 이동할 태세
⇒ 기름띠가 대서양까지 덮치면 미 동부해안도 더는 안전지대가 아님.
현재 하루 원유 유출량 5만배럴 / 사고 이후 최소 160만 갤런이 유출된 것으로 추정됨.
⇒ 지난 1989년의 엑손 발데즈호 원유유출 사고를 뛰어넘는 최악의 사고로 기록될 수 있음.
유출된 기름을 제거하는 비용이 하루에만 600만달러를 넘을 것으로 보임.
- 습지대와 산호초 지대로 이루어져 있음.
그밖에 수백여 종의 다양한 야생동물들이 서식하고 있는 생태계의 보고.
- 각종 동식물들이 많이 서식하고 있는 습지지역이 미 전체 습지의 40%를 차지 ⇒ 멸종 위기종 조류 등 다양한 조류와 야생동물들 서식.
- 아메리카대륙의 지중해.
- 참다랑어의 유일한 산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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