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난징대학살의 참상
3. 난징대학살의 전범재판
4. 일본의 군국주의
5. 냉전 시대의 중일 관계
6. 20세기후반~21세기의 중일관계 변화
[일본]
1) 경제 불황의 극복과 새로운 시장개혁에 중국이 최적지로 부각
2) 석탄 및 석유 등 부존자원의 문제점을 중국과의 교류를 통하여 해결이 가능하다고 생각
3) 중국 인구를 10억 이상으로 볼 때, 막대한 시장성과 풍부한 노동력
관심
이러한 이유로 양국은 정식외교관계를 맺지 않은 1950년대 초부터
민간 무역거래를 통한 광범위한 접촉을 시작
70년대 이후부터는 적극적 입장에서 경제적 고려뿐만 아니라 정치
외교적 변수를 가미시켜 새로운 양상의 외교를 전개
전 후 중일 관계의 변화와 더불어 일본에 대한 미국의 태도 변화
공산주의에 위협을 느끼던 미국도 적이었던 일본과 우호관계
일본 관료 체계를 유지
결국 일본 전범 다수가 처벌받지 않았고 다시 권력을 쥐게 됨
논쟁거리가 될 여지가 있는 난징대학살에 대한 논의는 자연스럽게
묻혀지고, 난징 강간의 생존자들은 여론의 관심에서 밀려나기 시작
냉전과 공산정권의 수립이라는 격동 속에서 난징은
국제 사회로부터 고립됨.
2003년 8월 4일, '일본 제국주의의 유기 화학무기 폭발사건’의 처리 문제
2003년 9월 18일 중국 언론에 의해 폭로된 일본인 집단 매춘관광
2003년 10월 29일 시안(西安) 서북대학 교내 파티시 일본 유학생의 음란공연에 대한 중국 교수 및 학생들의 시위사건
중국내 반일 감정이 재차 심화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