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사회학] 교내 비정규직 노동자의 실태(연세대 비정규직 실태와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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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산업사회학] 교내 비정규직 노동자의 실태(연세대 비정규직 실태와 비교)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문제 제기

2. 중앙대 비정규직 노동자의 실태

2-1. 교내에서 비정규직 근로자를 고용하는 시스템

2-2. 교내 비정규직 고용 운영구조

3. 연세대 비정규직 노동조합 설립 과정

4. 중앙대와 연세대 비정규직 비교

4 -1 구조적 측면

4 -2 학생들의 태도

4 -3 학교의 경영 마인드

4 -4 노동자들의 인식

5. 맺음말


본문내용
2. 중앙대 비정규직 노동자의 실태
현재 교내 비정규직의 인원은 170여명 가량이다. 이러한 비정규직 교내 시설관리 노동자들은 현재 1년마다 재계약을 해야만 하는 불안정한 고용상태에 놓여져 있고, 계약서에 명시된 시간보다 일상적으로 초과 근무를 하지만 최저임금에도 미치지 못하는 임금을 받고 있다. 현재 학내 청소 노동자들의 임금 기본급은 77만원 정도로 주 40시간 기준 법정 최저임금 836,000원(2009년 기준)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다. ‘최저임금’이 곧 비정규직 노동자의 ‘최고 임금’이 되어버리는 현실이다. 명문 사학으로 발돋움 하겠다는 중앙대의 현실에서 '생활임금 현실화‘의 구호는 먼 나라의 이야기일 뿐이다.

2-1. 교내에서 비정규직 근로자를 고용하는 시스템
중앙대를 원청이라고 하면 중앙대에서 일을 맡기는 업체 (TNS개발)을 하청이라고 한다. 하청은 주로 건물마다 미화직에 종사하는 여성 노동자나 보안근무를 서는 남성 노동자들을 중앙대학교 대신 끌어모아서 중앙대학교에서 일정량의 돈을 받고 관리를 하고 일을 시키는 업체이다. 학교 건물마다 청소를 하시는 파란색 작업복을 입고 계시는 여성 노동자들은 중앙대학교의 직원은 아닌 것이다. 중앙대학교는 그들에게 업무를 지시하고 있는 용역업체와 계약을 맺었을 뿐, 이들 노동자에게 일을 직접 시키거나 내부에서 일어나는 부조리에 대해서 책임질 의무를 덜게 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