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지구 온난화 이야기
1. 저자 소개
2. 책 본문 내용
1) 대기, 거대한 공기 바다
2) 황금두꺼비의 경고
3) 예측의 과학
4) 온실 속의 사람들
Ⅲ. 결론
Ⅳ. Better Society
Ⅴ. 참고 문헌
1. 저자 소개
지구 온난화 이야기의 저자 팀 플래너리(Tim Flannery)는 저명한 대중 과학서 저술가이자 고생물학자이며 탐험가이다. 그는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 박물관의 관장, 애들레이드 대학 환경생물학 교수로 있다. 1998년에서 1999년 사이에는 하버드 대학에서 오스트레일리아학 석좌 교수를 맡기도 했다. 환경과학 분야의 선도적 사상가이자 생태운동가이기도 한 그는 현재 코펜하겐 기후회의 의장을 맡고 있다.
그의 대표적인 저서는 '미래의 포식자들', '기나긴 여정의 출발', '자연의 빈자리', '지구온난화 이야기', '기후창조자', '경이로운 생명' 등이 있다.
팀 플래너리는 환경과학 분야의 선구자로, 웬트워스 과학자 단체 회원이다. 또, 내셔널 지오그래픽 오스트레일리아 지사장이자 오스트레일리아 야생생물보존협회 회장을 맡고 있다.
그는 현재 여러 야생 생물과 더불어 호키스버리 강가의 지속 가능한 가옥에서 아내와 살고 있다.
2. 책 본문 내용
1) 대기, 거대한 공기 바다
앨프 레드 러셀 월리스는 대기를 ‘거대한 공기 바다(The Great Aerial Ocean)'이라 표현했다. 대기는 경이로운 존재.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보호해주고, 모든 것을 서로 연결해 주며, 40억년 동안 지구의 온도를 조절해 왔다. 시간이 지나면서 지구는 자신의 온도를 조절하는 능력이 점점 커져 갔다. 약 6억 년 전에 대기 중의 산소 농도가 충분히 높아져 큰 생물이 살아가는 게 가능해졌다. 알베도는 반사율을 말하는데 행성이나 위성이 햇빛을 반사하는 비율이다. 지표면의 일정 비율이 눈과 얼음으로 뒤덮이면, 가속적인 냉각 효과가 발생하여 지구를 완전히 냉각시키게 되는데 이 일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알베도이다.
약 5억 4000만 년 전부터 생물들은 탄산염 골격을 만들기 시작했다. 생물들이 바닷물에 풍부하게 녹아 있던 이산화탄소를 흡수함으로써 그런 일이 가능해졌다. 이것은 이산화탄소 농도가 크게 증가했음을 의미한다. 그 이후로 빙하시대가 드물게 나타났다. 지구의 자동 온도 조절 장치에 영향을 미치게 된 변화들로는 탄산염 골격의 등장, 숲이 육지를 뒤덮음 사건, 산호초 확산, 풀이 진화 및 확산, 코끼리의 이동 등이 있다.
․ http://news.joins.com/article/aid/2009/11/19/3543851.html?cloc=olink|article|default
․ http://news.mk.co.kr/outside/view.php?year=2009&no=422064
․ http://www.ecobuddha.org/activity/activity2.html
․ http://www.ecolink.or.kr/2009_new/02_active/02_field12.html
․ http://www.heraldbiz.com/SITE/data/html_dir/2009/09/15/200909150571.asp
․ http://www.hani.co.kr/arti/economy/heri_review/384335.html
․ http://www.gihoo.or.kr/portal/01_General_Info/03_Everyone.jsp
․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090916026014
․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091118012015
․ 팀 플래너리 지음, 이충호 옮김, 『 지구 온난화 이야기』, 지식의 풍경,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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