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문화] 일본의 기독교에 관한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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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일본문화] 일본의 기독교에 관한 고찰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목차
1. 서론
-일본은 왜 종교가 없다고 말 하는가.
2. 과거
-일본 기독교의 유입
-일본 기독교의 전개
-일본 기독교의 박해
3. 현재
-일본 사회에서 기독교 전도가 어려운 이유
-신앙이 아닌 하나의 문화
4. 일본 기독교의 미래
본문내용
■가톨릭의 시작
1549년 프란시스 사비에르는 세 명의 일본인과 두 명의 예수회 신부를 데리고 첫 기독교 선교사로서 일본을 향해 항해를 시작했다. 그가 규슈 남부 지방에 발을 내디뎠을 때, 로마 가톨릭의 깃발 아래이긴 했지만 처음으로 일본에 기독교의 시대가 열린 것이었다. 이 첫 기간의 가톨릭 선교 사업은 규슈 북부 지역에서 중점적으로 번성하였다.

■개신교의 시작
일본에서의 개신교 선교는 미국, 영국의 교회에서 이미 선교 대상국으로 선정되어 있었다. 1854년 일본은 250여 년간의 기나긴 쇄국 정치의 종지부를 찍고 미국과 화친조약을 맺고, 1858년에는 미일 수호 통상 조약을 체결하였다. 이 조약의 8조에서 일본에 있는 미국인 스스로가 그 나라의 종교를 믿고 교회를 거류지 내에 건립함이 가하다고 규정했다. 단, 일본인 에게는 1614년 이후 여전히 금지된 대로였다. 이리하여 미국인에게 만이라도 일본에서 개신교의 예배 행위가 처음으로 허용되었다. 일본에 개신교 선교사가 정식으로 선교활동을 시작한 것은 1859년부터였다. 미국 감리교의 리긴스 선교사와 윌리암스 선교사가 나아사키에 상륙하였고, 미국 장로교의 헵번 선교사 부부와 미국 개혁파의 브라운선교사와 베르벡 선교사 그리고 시몬즈 선교사가 요코하마에 상륙한 것이다. 그 후에도 1882년까지 209명의 선교사가 들어왔고 이들은 대부분 교육 사업에 종사하였다.

2. 일본 기독교의 전개

기독교가 일본에 들어온 이후 선교사들은 일본 전국을 통일한 오다노부나가의 포교허가로 인하여, 1576년 교토에 난반지 교회당과 1582년에 아즈찌에 신학교를 설립하였고, 영주들의 힘에 의하여 급속도로 성장하게 되었다.
약 30년 후인 1582년에는 신도 수 15만 여명, 교회당은 200여개, 선교사는 59명에 달하였고 1590년대의 신도 수는 당시 일본 총인구의 1.3%인 30여 만 명이나 되었다. 이 중에서도 진정한 가톨릭으로의 개종이 상류지도층에서 일어나 1587년 도요토미히데요시에 의한 금교령이 내려지기까지 상당수의 영주와 제후들이 세례를 받았고, 더러는 자신의 개종 이후 자기 영내의 백성들에게 가톨릭으로의 개종을 강제로 요구하기까지 했다.
그러나 점차로 확장되어 가는 가톨릭에 대해 도요토미히데요시는 처음에 관용하다가 문제점을 느끼기 시작했다. 자신이 봉건체제를 강화하려는 정책을 시도하는데 방해가 된다는 것과 자신의 지배영역 내에 이질적인 신을 섬기는 가톨릭신도의 세력이 너무 커지는 것이었다. 이 문제해결을 위해 도요토미히데요시는 1587년 7월 24일 금교령을 내렸다. 밤중에 갑자기 반포된 이 금교령은 당시 일본에 거주하는 신부 40명과 수사 73명에게 출국명령을 내림과 동시에 나가사끼의 교회령을 몰수하여 중앙의 직할령으로 변경시키며 각 곳의 교회당을 파괴시켰다.
그리고 선교활동에 또 하나의 장애요소가 발생하였다. 그것은 1596년 스페인의 배가 해안에 표착하였는데 일본의 관리가 이를 나포하였다. 선원들은 자기나라의 지도를 보여주면서 일본을 점령하겠다고 위협을 하였다. 이 소식을 들은 도요토미히데요시는 국내에 거주하는 스페인의 모든 선교사들에게 출국을 명령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