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스쿠니의 천황
본론
1. 천황의 뿌리
(1)신화에 뿌리를 둠.
(2)천황 이름의 기원
2. 천황의 역사적 변천
(1)고대
(2) 천황의 몰락 - 중세, 근세(가마쿠라 막부~메이지유신)
(3). 신권 천황제 - 근대 (메이지 유신~세계대전 패전)
(4). 상징천황제 - 현대(1946년 일본헌법 공포 이후~)
3. 천황을 보는 일본과 다른 나라의 다른 시선.
4. 천황과 군국주의
결론
대부분의 일본인은 정계에 관심을 두지 않는다고 한다. 그러나 그러한 그들이 자랑스럽게 여기는 한 가지가 있는데, 그것은 일본의 천황제 존속에 대한 것이다. ‘아마데라스 오오가미’라 불리는 일본의 시조신, 즉 천조대신이래 일왕가문은 약 2600년 동안이나 일본인들로부터 존경과 호감을 받아왔다고 한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이는 세계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모습이다. 일본인은 일왕을 인간의 모습을 한 신으로 여긴다. 또한, 일본인에게 천황제는 생활이고 종교이고 철학이다. 서로가 불가분의 관계를 맺고 있는 것이다. 이것이 일본을 알고 싶다면 천황제를 알아야 하는 것의 이유라고 하겠다. 오랜 세월동안 강산이 변하듯 천황제도 여러 모습과 의미로서 일본과 함께했다. 일본을 알아보기 위해 이 글에서는 고대부터 시작하여 시대에 따라 조금씩 변해온 천황제의 모습, 일왕을 바라보는 다른 나라의 시각, 천황제와 군국주의 그리고 앞으로의 천황제에 대한 예상을 서술하도록 하겠다.
2. 본론
1. 천황의 뿌리
(1)신화에 뿌리를 둠.
일본의 건국신화는 태양신에 그 뿌리를 두고 있는데, 태양신의 자손 중 첫 천황을 지낸 이가 기원전 600년 전 신화속의 ‘진무천황’이라고 믿고 있다. 그리고 일본에서는 그 이후로 천황가가 오직 한 가계만으로 쭉 이어져 내려오고 있다고 해서 ‘만세일계’라고 주장한다. 이 주장은 황실에 권위와 신성성을 가져오고 있다. 심지어 오늘날에도 천황은 여전히 신적인 이미지를 갖고 있고, 종교적 경외와 숭배의 대상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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