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전통 가옥
일본의 주거 구조
현대 일본의 주택문화
한국과 일본의 가옥 비교
★기후적 요인
-고온다습한 기후적 특징을 고려해 여름형 주택을 기본으로 함
-겨울철보다는 여름철의 온도와 습도를 조절하는 것에 중점을 둠
★접객의 양식
쇼지문이나 널문 등이 벽 기능
관혼상제 등 각종행사에 편리
=> 프라이버시 지켜지지 못함
(2)건물이 낮고 목조 건물이 많음
★지진 대비
-건물을 낮게 지을수록 지진에 무너질 확률이 낮고,
콘크리트보다는 목조건물이 흔들림에 훨씬 강함
-화재, 방음에 취약
* 1995년 고베 대지진
일본 주거 구조
★다다미(たたみ)
일본에서 전통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바닥 재료
두꺼운 볏짚에, 등심초(골풀)로 엮어 만든 부드러운 바깥쪽을 씌워 만들어졌음
실내의 적정 습도를 유지시켜 준다
다다미2장 = 한평 정도
★목욕탕(風呂)
화장실과 욕실 분리
* 일본의 목욕문화
욕조의 물을 가족 모두가사용
몸을 데우는 용도
가장>노부모>자식>부인>며느리 순서대로.
욕조 덮개 발달(물 온도 유지)
목욕 후 유카타를 입었음
* 패전 후 일본
경제의 고속 성장
국민 생활의 안정 =>의식주를 비롯한 생활 개선에 대한 여론 또한 높아짐
전기제품의 보급(1995년경)
* 주택 양식의 변화
개인생활 중시, 특히 어린이 교육문제와 관련한 개인실의 중요성이 인식되기 시작 => 프라이버시 중시됨
식생활을 중심으로 한 생활 전반의 편리성을 위해 공동 공간으로서의 다이닝 키친(daining kitchen)과 거실이 도입
침식분리(식사는 테이블, 잠은 침대에서)
정형 저『사진과 함께 읽는 일본, 일본인, 일본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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