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조선과 단군신화
- 단군신화의 내용
- 단군신화의 역사적 해석
- 삼국유사와 제왕운기에서의 단군신화
2. 단군신화와 관련된 유물
- 무씨사당화상석
- 고분벽화(각저총의 씨름도, 장천 1호분)
3. 단군신화에 대한 새로운 해석
4. 단군신화, 역사인가 신화인가
5. 우리조의 의견
6. 참고문헌
- 상설적인 공적 권력기구가 등장 시사.
- 지배/피지배관계와 사유재산이 발생.
- 농경과 관련된 것을 중시.
(고조선이 농경문화에 기반한 사회)
곰, 호랑이의 등장과 단군왕검의 탄생
- 곰(웅족), 호랑이(호족), 환웅(환웅족)
- 단군이라는 강력한 지도자(제사장 + 왕)
주변의 족속들을 통합하였고, 조선이라는 건국
“아버지가 아들의 뜻을 알고 삼위태백(三危太伯)을 내려다 보매 인간을 널리 이롭게 할 만한지라 이에 천부인 세 개를 주어, 가서 세상사람을 다스리게 하였다.”
천사가 들고 있는 3개의 구슬 : 천부인
3개의 봉우리 : 삼위산의 태백봉우리
“풍백, 우사, 운사를 거느리고 곡(穀), 명(命), 병(病), 형(刑), 선악(善惡)을 다스린다.”
나팔같은 것을 부는 사람 : 풍백
두 손에 망치를 쥐고 있는사람 : 뇌공(운사)
물병을 가지고 물을 쏟으려는 사람 : 우사
쌍수룡(머리가 둘 달린 용) : 무지개
쌍수룡 아래 : 사람의 형, 명, 병, 선악을 관장
(인간 360여일의 제반사를 주장)
무량사화상석과 단군신화에 대한 재고. 김원룡, 고고미술 10-15, 1980.8; 146~147
http://www.bc8937.pe.ne.kr/tec/read.cgi?board=free&nnew=2&y_number=17
단군과 고조선사. 노태돈 편, 사계절.
단군신화와 고조선 논쟁. 윤내현 저, 월간말 1991년도 6월호(통권 60호) pp. 186~190 (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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