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제선정동기
2.“유럽 냉기 - 아시아 훈풍” 주제 기사 소개
III. 본론
1. 현재 금융 위기 상황
2. 유럽시장에 냉기가 흐르는 이유
(1)유로존 화페 통합의 문제점
(2)유럽 국가들의 이기주의
(3)유럽 통합 자체의 성급함
3. 아시아 경제 예측
4. 아시아 경제 시장 분석
IV. 결론
1. 우리나라에 미치는 영향
2. 결과
성장률ㆍ고용
국제통화기금(IMF)이 제시한 올해 세계경제 성장률은 4.2%다. 아시아 국가들의 경제 성장률은 6.9%에 달하고 미국은 3.1%로 중간에 근접하고 있지만,유럽은 1.3%로 매우 낮은 수준이다. 금융위기의 한 복판에 놓여 있던 지난해에도 비슷했다. 아
시아에서는 일본(-5.2%)을 제외한 한국(0.2%) 중국(8.7%) 호주(1.4%) 인도(5.7%) 인도네시아(4.6%) 등이 플러스 성장했다. 글로벌 금융위기의 진원지였던 미국 역시 -2.4%로 역성장하긴 했지만 영국(-4.9%) 독일(-4.9%) 스페인(-3.6%) 프랑스(-2.6%) 등에 비해서는 그래도 양호했다. 올해 1분기에는 성장률 추정치를 발표한 한국 일본 인도네시아 등은 1~2%대(전분기 대비)를 보였지만 미국과 유럽 주요국들은 대부분 0%대에 머물고 있다. 실업률도 마찬가지다. 대부분 유럽국들은 경기회복이 더딘 탓에 고용지표가 최악이다. 1분기 유럽연합(EU) 국가들의 평균 실업률은 9.8%이며 스페인(19.0%) 포르투갈(10.4%) 등 남유럽 국가들의 실업률은 더 높다. 이에 비해 아시아 국가들은 대부분 4~5%대의 안정적인 실업률을 유지하고 있다.
국제금융센터 관계자는 "유럽은 금융위기 이후 막대한 재정투입에도 불구하고 더딘 회복세를 보였던 것이 오히려 재정 부담을 키우면서 경제에 부메랑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유럽 지역의 저성장은 당분간 세계경제에 상당한 짐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아시아는 인플레·유럽은 디플레 '걱정'
물가
경기 회복 속도가 워낙 다르다보니 걱정거리도 차이가 있다. 아시아 국가들은 인플레이션(물가상승) 불안에 시달리고 있다. 경기가 좋아지면서 수요도 빠르게 늘어 물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아시아의 고성장 국가들은 최근 가격이 급등한 원자재 수요가 늘면서 물가상승세가 가파르다. 베트남의 경우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올 들어 1월 7.6%,2월 8.5%,3월 9.5%로 치솟았다. 올해 물가 억제 목표치 7%를 뛰어넘었다. 필리핀 태국 인도네시아 등의 물가 상승률은 지난해 말까지 1~2%대에 머물렀으나 올 들어 3~4%대로 높아졌다. 중국은 부동산 등 자산 가격 거품 현상이 나타나면서 향후 물가 상승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한국은 1분기 물가 상승률이 2.7%대로 인플레를 걱정할 단계는 아니지만 원자재 값 상승 등으로 물가 상승 압력이 커지고 있는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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