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에릭 프롬의 어린시절과 1,2차 세계대전.
3. 에릭 프롬의 대학 시절과 결혼
4. 대학 졸업 후 에릭 프롬의 삶
5. 에릭 프롬에 대한 몇가지 의문점.
6. 에리히 프롬의 사상
7. 에리히 프롬의 연보
참고문헌
그의 자서전 ‘환상의 사슬을 넘어서’(Beyond the chains of illusion)에서 보면 그는 어린 시절의 두가지 사건이 훗날 그의 일생 전반에 걸쳐 많은 영향을 끼쳤다고 밝히고 있다. 우선, 12살 때 그는 25살의 아름다운 여인이 인생을 즐기는 길을 택하게 보다 보잘 것 없는 늙은 아버지의 뒤를 따라 자살하는 사건을 겪게 된다. 그는 이 사건이 프로이드 학문에 대한 그의 흥미를 본격화해 주었다고 고백한다. 또 14살 무렵 발발한 제 1차 세계 대전은 예민한 그의 감성에 많은 충격을 주었다. 구약 성서의 예언과는 판이하게 다른 ‘전쟁’이라는 사건은 에릭 프롬에게 이해할 수 없는 사건이였다. 그는 그토록 많은 사람들이, 또한 충분히 이성적인 사람들조차 맹목적인 증오와 광적인 폭력에 열중하는 모습에 인간과 그 인간이 모인 집단인 사회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된다. 어린 시절의 작은 사건 하나조차 깊은 사색의 동기로 삼는 그의 자세에서 훗날 학자로서의 그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사랑의 기술.(The Art of Love;1956)
소유냐 존재냐.(To have or to be;1976)
환상의 사슬을 넘어서.(Beyond the chain of illusion)
에릭 프롬 홈페이지(www.erich-fromm.de)
자유에서의 도피, 불복종에 관하여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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