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본론
(1). 장례식 예절
(2) 나라별 장례식 문화
2-1. 서양
2-2. 일본
2-3. 중국
(3). 집들이 매너
3-1. 방문 시간
3-2. 외투와 장갑
3-3. 착석
3-4. 선물
3-5. 나라별 매너 (일본, 필리핀, 아랍)
(4). 결혼식 매너
4-1. 청첩장
4-2. 복장
4-3. 축의금
4-4. 결혼선물
4-5. 참석매너
(5). 나라별 결혼식 문화
5-1. 서양
5-2. 일본
5-3. 중국
(6)파티 매너
6-1. 파티 관련 매너
6-2. 외국의 파티문화와 한국의 파티문화
6-3. 외국의 파티 (디너파티, 포트럭파티, 티파티)
(7). 병문안 매너
7-1. 병문안 시간
7-2. 간단한 문병 인사말
7-3. 병문안을 가기 전에 지켜야 할 예절
7-4. 병문안 시에 지켜야 할 예절
7-5. 방문 시 선물
(8). 면회 매너
8-1. 면회란?
8-2. 면회의 종류
8-3. 산모면회
8-4. 교도소면회
8-5. 군인면회
Ⅲ. 결론 및 느낀점
국제화 시대에 접어들게 되면서 격식을 차리는 자리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에티켓은 우리 생활에 필수적인 기본 상식으로 여겨지고 있다. 하지만 나라마다, 또 지위에 따라서 그 방식과 절차에 조금씩 차이가 있어서 자신의 의도와는 다르게 상대에게 불쾌함을 주거나 실수를 범할 수 있고 중요한 행사를 망치게 될 수도 있다. 따라서 생활 속에 습관처럼 배어있는 격식과 방법에 대해서 좀 더 세밀히 알아보고 특별한 자리에서의 예절 또한 익혀서 언제 어디에서건 세련된 매너를 가진 사람으로 인정받을 수 있어야 한다. 그러므로 이 보고서에서는 사교매너에 대해서 조사하여 원만한 인간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소개하고자 한다.
Ⅱ. 본론
(1). 장례식 예절
요즘 젊은이들에게 문상은 아무래도 낯선 일입니다. 사람들은 간혹 장례식장에서 저지른 실수로 두고두고 후회하는 경우도 많다. 막상 조문은 왔는데 조문방법을 몰라 그 자리에서 배우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장례식장에 갈 때 옷은 어떻게 입어야 할지, 언제 방문해야 할지 반드시 알아야 할 현대 사회의 조문예절을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조문
상가에 가서 예를 올리고 유족을 위로하는 것을 보통 조문 또는 문상(問喪)이라고 한다. 문상 순서는 고인에게 재배하고, 상주에게 절한 후 위로의 말을 건네고 나오는 것이 일반적이다. 많은 사람들이 문상을 가서 어떤 위로의 말을 해야 하는지를 몰라 망설이는 경우도 많다. 이럴 경우 “삼가조의를 표합니다”, “얼마나 슬프십니까?”, “뭐라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라는 표현을 쓰는게 좋다. 친한 사이라면 장지에 대해 물어볼 수도 있다. 하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오히려 아무 말도 안하 는 것이 더욱 더 깊은 조의를 표하는 것이 되기 때문에 아무 말도 안하는 경우도 있다. 이밖에 실제 문상의 말은 문상객과 상주의 나이, 평소의 친소관계 등 상황에 따라 다양하다. 초상의 연락을 듣고 즉시 달려가서 도와주어야 하는 처지가 아닌 사람은 성복(초상이 난 뒤에 상제와 복인들이 처음으로 상복을 입는 것)끝내기를 기다려 문상하는 것이 예의다. 스스럼없는 사이라면 염습이나 입관을 마친 때도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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