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인터넷 신문과 종이신문에 관한 설문조사 및 시사점
3. 인터넷의 등장 이후에도 뉴스는 여전히 중요한 contents이다. 그런데 왜 신문사는 점점 수익을 내기가 어려워질까?
인터넷이 보급된 이후 신문 이용 마찬가지라는 답변이 60%이고 줄었다는 답변이 36%로 위에 말한 바와 같이 인터넷의 등장은 뉴스 자체 이용 시간의 증가를 가져왔으며, 종이신문의 이용 시간을 단축시킴으로써 각각에 보완, 상충관계를 보여주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2) 종이 신문과 인터넷 신문에 관한 설문조사 및 시사점
①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를 통한 분석
ㄱ) 나이- 20~24: 50명, 25~30 : 20명 (인하대학교 아태물류학부 학생)
ㄴ) 당신은 주로 어떤 매체를 통해서 뉴스를 접하는가?
1.TV/활자 매체: 0명 2.종이 신문만 4명 3. 인터넷 뉴스만 28명
4.종이 신문과 인터넷 뉴스 38명(54%) 5. 기타 0명
ㄷ) 인터넷 뉴스를 주로 접하는 곳은?
1.신문사 홈페이지: 8명 2.네이트 뉴스: 20명(28%) 3.네이버 뉴스 25명(35%) 4.다음 뉴스: 10명, 5.기타: 7명
ㄷ-2) 그 사이트에서 주로 인터넷 신문을 접하는 까닭은? (중복 응답 가능)
1. 편의성(근접성) - 컴퓨터만 키면 읽을 수 있으니까 굳이 집에 배달을 시키거나, 신문을 사러 문 밖으로 나가야 할 수고를 할 필요가 없다. 40명 (57%)
2. 짧은 소유지연 시간 - 뉴스를 읽기 위한 시간이 컴퓨터 부팅시간 밖에 안 걸린다. 13명
3. 정보제공 - 검색어를 사용하면 손쉽게 자신의 관심분야 기사만 읽을 수 있다. 20명 (28%)
4. 뉴스의 다양성 - 여러 신문사의 다양한 견해를 인터넷이라는 한 매체에서 다 볼 수 있다. 20명 (28%)
5. 기타(베플보는 재미/ 포털이나 네티즌에 의해 이미 선정된 주요 기사를 바로 접할 수 있음)
ㄹ) 인터넷 뉴스의 신뢰 수준은?
1. 100~80% 2명 2. 80~60% 25명 3. 60~40% 35명 (50%)
4. 40~20% 8명 5. 20~0% 0명
ㅁ) 종이 신문의 신뢰 수준은?
1. 100~80% 5명 2. 80~60% 30명 3. 60~40% 33명 (47%)
4. 40~20% 2명 5. 20~0% 0명
*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지흥원이 실시한 조사결과(참고)
20대 718만 명 중 종이 신문만을 보는 비율은 2.7%에 그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60% 이상이 인터넷을 이용한 신문 읽기를 병행하고 있으며, 이중 35%는 아예 인터넷으로만 신문을 읽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실시한 '2008년 인터넷 이용 실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신문의 경우 만 6세 이상의 인구의 72.8%가 온-오프라인을 병행해 신문을 읽고 있으나 온라인만으로 신문을 읽는 경우가 21.3%를 차지, 오프라인으로만 신문을 읽는 비율(13.1%)보다 앞섰다. 연령 층 별로는 온-오프 신문 읽기 추세가 뚜렷하게 구분됐다. 6-19세는 4.8%만이, 20대는 2.7%만이, 30대는 6.0%만이 '오프라인 신문만 보는' 것으로 조사된 반면 '온라인 신문만 읽는' 비율은 각각 32.5%, 34.5%, 24.7%를 차지해 젊은 층의 인터넷을 통한 신문 읽기 행태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이에 비해 40대는 16.7%, 50대는 11.1%, 60대는 3.6%만이 인터넷으로만 신문을 보는 것으로 나타나 대조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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