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원시~고려
3.조선
4.한말
5.일제 식민지
6.앞으로여성사연구
전쟁에 참여해 무력을 가지게 되면서
여성의 지위에는 변화가 오기 시작.
발견되는 유물에서도 여성상이 아닌
남성상이 새겨져 있고,
농업·축산·어로활동 모두 남성이 중심.
동시에 공동체 내에서의 지휘권도 남성.
신라시대의 유물, 무덤 등을 살펴보면
남녀에 상관없이 신분에 따라서 그 정도에 차이가 났다.
권력 계승에 있어서 부계와 모계가 함께
영향을 미치는 특성은 단군신화에서
나타난 초기 국가성립시기의 모습을
반영한 것으로 신라는 오래 유지되었다.
신라에 이어 고려에서도 부계와 모계가 함께 영향을 미치는 구조가 이어진다.
친가, 외가, 처계의 가족망이
서로 복잡하게 얽혀 있으며,
가족 구성에서도 처계나
모계 혈족과 아주 가까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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