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전통결혼식
(2)현대결혼식
2.중국의 결혼식
(1)전통결혼식
(2)현대결혼식
3.일본의 결혼식
1. 트레이닝: 예비 신랑과 신부가 되는 것을 대비하여 남자들은 경제력을 위해 학문에 전념하며, 여자들은 수를 놓는 것이나 음식을 만드는 것을 미리 배운다.
2. 워크샵: 양가에서는 혼인의 뜻을 전달할 수 있는 사람을 중간에 두어 서로 가문과 학식 및 인품 등을 파악 해보도록 한다. 서로 호의적인 감정이 오가면 부모들만이 먼저 선을 보게 되고 서로 의혼이 이루어지면 대개는 남자 측에서 먼저 "청혼서" 를 보낸다. 여자 측에서도 혼인의 마음이 있으면 "허혼서"를 보냄으로 의혼이 성립된다. (→혼담) "사주"를 받은 신부집에서는 혼례를 하게 될 신랑과신부의 운세와 생리일을 참고하고 혼례식의 일시를 "택일"하여 백지에 정갈하게 써서 다시 신랑집으로 보낸다. (→납채) 신부 집으로부터 편지를 받은 신랑 집에서는 신부가 혼례 때 입을 "채단"과 "혼서지" 혼수 함을 보내는데, 그중에 채단은 보통 한달 전에 보내며 혼례 날 직전에 "폐물"과 "혼서지" 추가채단 "봉채"를 넣어 "물목"과 함께 보내는데 이것을 "함"이라 한다. (→납폐)
3. 리허설: 미리 예행연습을 갖지는 않지만 예비 신랑과 신부는 전날 밤에 몸을 깨끗이 씻고 일찍 잠자리에 든다.
4. 워밍업: 예비 신랑과 신부는 결혼식 날 아침에 일찍 부모님께 절을 하고 감사한 마음을 표시하고 예의를 다한 뒤 혼례청에 임하도록 한다. (→초차례) 신랑은 이제 혼례식을 하기위하여 몸과 마음을 정갈히 한 후 집안어른의 안내를 받으며 신부 댁을 향하여 (초행걸음) 출발하게 된다. (→전안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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