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관광 세부내용
3.회의장소&숙소
4.영화관람 프로그램
5.1일차 서울 관광 일정
6.2일차 파주 DMZ 관광 일정
7.기대효과 및 결론
8.출처
이러한 다크 투어리즘이라는 새로운 용어는 1966년 처음 등장했지만, 2000년 영국 글래스고 칼레도니언 대학의 말콤 폴리(Malcolm foley) 교수와 존레논(John Lennon) 교수가 공저로 펴낸 책의 제목을 이라 붙이면서 널리 알려지기 시작했다.
다크 투어리즘이라는 용어 외에도 블랙 투어리즘(Black Tourism), 그리프 투어리즘(Grief Tourism), 역사교훈여행이라 부르기도 한다.
다음 사례는 우리와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의 히로시마이다. 1945년 8월 6일 4.5톤의 무게를 지닌 폭탄이 히로시마에 떨어졌고 당시 인구 34만 명이었던 히로시마는 폭탄으로 인해 7만 여명이 사망하고 13만 여명이 부상당했다.
그 후 59년, 히로시마는 폭탄으로 받은 상처를 평화의 도시라는 타이틀로 탈바꿈하여 히로시마 전쟁 평화 기념관을 세웠고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되기도 하였다. 기념관에는 희생자들을 애도하는 다양한 기념비와 조각상들이 전시되고 있으며, 당시 모습을 재연한 다양한 영상들이 제공되고 있다.
또한 매년 8월 6일 희생자 위령제 또한 이루어지고 있다.
슬픔을 함께 나누면 반이 된다는 말이 있다. 하지만 직접 겪지 않고서는 그 슬픔의 정도는 어느 누구도 가늠할 수 없다.
하루아침에 가족을 내 곁에서 떠나보내야 했던 유족들에게는 몇 년이 지나도 아픈 과거는 사라지지 않는다. 이러한 아픈 과거를 관광 상품으로 만들어 일반인들에게 보여준다는 것은 슬픔을 배로 만드는 일이 될 것이다.
하지만 과거에 대처하는 자세, 이 자세가 바로 다크 투어리즘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본다.
아픈 과거를 현재에도 그리고 미래에도 모두가 함께 느끼며 두 번 다시 아픔이 반복되지 않도록 힘쓰는 이 여행이야 말로 과거에 대처하는 우리의 진정한 자세라 생각한다.
단순한 관광이 아닌 아픔 과거를 알고 그것을 간접적으로 공감하며, 앞으로 그런 일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희망을 주는 것이 이 다크투어의 목적이 될 것이다.
파주시 문화관광 홈페이지 http://tour.paju.go.kr/
경복궁 홈페이지 http://www.royalpalace.go.kr/
숭례문 공개관람 홈페이지 http://www.sungnyemun.or.kr/
전쟁기념관 홈페이지 https://www.warmemo.or.k
코리아컨벤션뷰로 mp guide http://convention.visitkorea.or.kr/convention/e_book/meeting_planner/korea_guide2010/ecatalog.html
네이버 지도 http://ma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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