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사람이 입주한 순간부터 집은 사람과 함께 자란다”
2.“나는 식물 같은 마법사가 되고 싶다”
3.“우리는 자연에 초대된 손님입니다. 예의를 지키십시오”
여섯 살 때부터 그림을 그린 그는 스페인의 유명한 건축가 안토니오 가우디의 수제자였다. 그의 건축에는 기발한
상상력과 파격이 돋보인다. 황금 돔 모양으로 만든 쓰레기 소각장은 비엔나의 명소가 되기도 했다.
지금 비인(Wien)에 서 있는, 비인 유겐트스틸의 맥을 지금껏 이어온 훈데르트바서의 작품들도 가우디의 영향을
받았다고 한다.
“오스트리아의 가우디”
꿈과 이상을 현실화한 독창적인 건축가 & 건축 치료사
자연에 가장 가까운 모양의 건축물을 세우고자 하려는
훈데르트바서의 건축철학이 담겨있다
그는 자연보호, 산림보호, 반핵운동 등에 앞장
서 성명을 발표하고 포스터를 제작하고 사위에
참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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