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도의 역사
조선전기 한일 관계에서의 역할
조선의 대마도 정벌
일본의 입장
한국의 주장
결론
대일외교의 창구로서의 역할
조선의 남쪽 번병으로서의 역할
조선문화의 일본 전파자로서의 역할
조일무역의 중개지로서의 역할
대마도와 일본의 국내정세에 대한 정보수집
장소로서의 역할
대마도 정벌의 과정
대마도 정벌의 의의
정벌 후 조선의 대마도 인식관
대마도의 조선 인식관
대마도 정벌에 대한 한일의 다른 시각
대마도 정벌 직후 일본에 회례사로 다녀온 송희경은 대마도를 조선의 속국으로 인식 “조선과 일본은 한집안이며 대마도주에게는 같은 왕의 신하”라고 함.
임진왜란 직전 일본에 통신사로 파견되었던 김성일은 “대마도가 우리나라 남쪽 울타리로서 군신관계를 맺은 변방국”임을 말함.
1486년(성종17년)동국여지승람도 에서 대마도를 동래부의 부속 도서로 취급
조선시대 간행된 대부분의 지도에 대마도가 우리나라의 영토로 그려짐 ex)김정호의 대동여지도
1765년(영조36년) 여지도서와 1822년(순조22년) 경상도읍지 등에 대마도가 동래부 도서조로 수록됨
한일관계사연구회. . 지성의 샘, 1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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