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19세기에서 20세기로의 전환
2차 딸림화음 (secondary dominants), 변화화음 (altered chords), 빈번한 조바꿈, 9도 11도 13도 화음, Neapolitan 6th, 증6화음, 반음계주의
Modal Mixture: 장조와 단조의 뚜렷한 구분이 없어짐
전조: 빈번한 전조와 Gr6를 V7으로 사용하여 Tonic에서 연관이 적은 조로 전조함
불협화음의 증가: 7도, 9도, 11도, 13도, 증6화음의 증가로 불협화음이 늘어남.
비기능적 화성: bass line
화성의 이중적 기능 (Enharmonic Spelling)
독일음악: 바그너와 말러, 슈트라우스
반음계주의
Arnold Schoenberg (1874-1951)
프랑스음악:Franck 와 Chausson, Satie와 Debus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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