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판소리
3. 꼭두각시
4. 탈춤
6. 참고자료
5. 창극
조선후기에 산출된 민중예술의 한 갈래
형식적 음악극, 내용면 서사극
종합 예술의 형태
판소리의 창조
우조 : 시원스럽고 장엄한 격조. 남성적인 대목에 주로 쓰임. ‘호령조’라고도 불림.
평조 : 정대하고 웅심한 조격을 지닌 창조.
계면조 : 사설의 극적 상황이 애달프고 여성적인 장면에 흔히 쓰임. ‘애원성’, ‘서름제’라고도 불림.
장단
진양 : 가장 느린 장단. 한가하고 이완되는 장면에 많이 쓰임.
중머리 : 보통빠르기 장단. 기본장단으로 서술적, 서정적 대목에 쓰임.
중중머리 : 중머리보다 조금 빠른 장단. 우아하고 화려한 정경, 명랑한 심경표현.
잦은머리 : 중중머리보다 빠른 장단.
휘몰이 : 잦은몰이를 빠르게 휘몰아 가는 장단.
어원
확실하지 않으나, ‘판의 소리’ 라고 보아 판놀음에서 유래. 김동욱의 주장
‘각색 판놀이가 벌어지고 있는 많은 사람이 모인 곳’ 이라는 뜻의 ‘판’에서 부르는 ‘성악’이라고 함. 강한영의 주장
판(板)은 중국에서 악조를 의미. 변화 있는 악조로 구성된 판창, 즉 판을 짜서 부르는 소리에서 비롯됨. 최정여의 학설
기원
문학적접근
민속학적
무당기원설
외래기원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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