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학][부인과][논문리뷰] The impact of lifestyle factors on reproductive performance in the general population and those undergoing infertility treatment a review
방법
증거가 확실한 요인들
증거가 불확실한 요인들
결론
The impact of lifestyle factors on reproductive performance in the general population and those undergoing infertility treatment: a review
G.F.Homan, M.Davies and R.Norman
본 논문은 일반 인구그룹과 보조생식술(ART)을 받는 불임인구그룹의 생식기능에 대한 생활요인의 영향에 대한 리뷰로서 영향을 미치는 생활요인으로는 나이, 체중, 흡연, 식이, 운동, 스트레스, 커피, 음주, 환경오염이다. 그 결과 나이와 체중, 흡연은 생식기능에 영향을 주었지만 식이와 운동은 좀 더 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보이며, 스트레스, 커피, 음주는 연관은 있지만 증거가 불충분했다.
도입
불임의 원인은 난소이상, 난관 질환, 자궁내막증, 염색체 이상, 정자요인 등 다양하며 생활요인은 일반적인 건강과 생식 능력에 큰 영향을 준다. 예를 들어 흡연은 여자에게 임신의 가능성을 유의하게 낮춘다. 산업화 이후 서구 사회는 여러 생활요인들에 변화가 오게 되었으며 그러한 변화들로 인해 생식능력에 어떤 변화가 생길 수 있는지 고찰해보고자 한다.
방법
본 논문에선 증거가 잇는 요인들에 이어 증거가 불명확한 요인들에 대해 다룰 것이다. 본 리뷰에서는 Medline과 Pubmed, Cinahl 출처의 1988년~2005년의 관련논문들을 수집했고 이 논문들의 초록과 본문내용을 바탕으로 생식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대해 알아보았다.
증거가 확실한 요인들
여자의 나이
일반그룹에서는 여자의 나이 22세를 1로 봤을 때 임신율이 나이가 듦에 따라 일어나며 35세 때는 22세의 절반까지 떨어졌다. 다른 연구에서는 30세의 여자는 71%가 3개월 내에 임신했으나 36세 이상의 여자 중 3개월 이내에 임신한 비율은 41%에 불과했다. 연구는 흡연이나 BMI, 다른 요인 등은 보정하고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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