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학][부인과사례] 요통을 主訴로 하는 환자
-症 例
-考 察
-結 論
요통의 원인으로 디스크 질환은 흔하지 않으며, 더 심한 질환은 훨씬 드물다고 한다. 전체 인구의 80%는 일생에 한번 이상 요통을 경험하며, 가정의학외래 내원환자 중 전체의 5%정도를 차지한다고 한다. 한 연구에 의하면 요통환자의 75% 이상에서 Lumbar spine X-ray가 정상이었다고 하며 또 다른 연구에서는 3% 이내에서만 이상소견이 보였다고 하였다. 또 50세 이상 정상인의 67%에서 Lumbar spine X-ray 상 추간판 간격이 좁아져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20%에서는 osteophyte가 보인다고 보고하고 있다. 무증상 성인에서도 MRI 및 CT 소견상 비정상 소견이 나타난다. MRI에서 60세 이하 정상 성인에선 25%, 60세 이상 정상성인에선 33%가 HNP 소견을 보인다는 보고가 있다. 대부분의 요통 환자는 대증요법으로 호전되며 60%는 7일 이내, 대개 4주 이내에 호전된다. 이 환자는 초진 시 요천추부 염좌로 진단받은 환자로, 요추 염좌는 요추 추간판에 지속적으로 힘이 가해져서 인대와 근육이 늘어나거나 파열된 상태를 말한다고 한다. 요통을 호소하는 환자의 대부분이 요추염좌 상태라고 하며, 20-50대 연령층에서 많이 발생한다고 한다. 외상, 나쁜 자세, 작업시 허리에 가해지는 부담, 임신중 골반관절의 일시적인 이완 등에 의해서 일어날 수 있다고 한다. 여기 요통을 主訴로 내원한 요천추부 염좌 환자가 있어 보고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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