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표재감각
3.의식할 수 있는 심부감각
4.의식할 수 없는 심부감각
그런데 척수에서 숨뇌까지는,
1) 표재감각 : 배쪽백색질기둥으로 올라감
2) 심부감각 : 등쪽백색질기둥으로 올라감
따라서 양쪽이 동시에 장애를 입는 일은 아주 드물다.
다리뇌에서 위쪽으로 가면 양쪽의 전도로는 다시 가까워져, 시상(thalamus)에서는 거의 같은 장소에 도달한다. 따라서 다리뇌의 위쪽에서는 한쪽이 장애를 받으면 다른 쪽도 함께 손상을 받게 된다.
따라서 해리성 감각장애가 일어나는 질환은 척수~숨뇌 사이의 어딘가에서 장애를 받고 있는 질환이다.
1) 아래턱의 일부 : C2
2) 목의 앞쪽 : C3, 목의 뒤쪽 : C4
3) 빗장뼈에서 C4→T2로 건너뛴다 (팔이 C5~T1)
4) 유두 : T4
5) 배꼽 : T10
6) 샅굴부위 : L1
7) 음부, 엉덩이 : S3, S4, S5
8) 좌우 엉덩뼈능선의 가장 높은 점을
연결한 Jacoby선 : L4
9) 무릎 : L3, L4
10) 손 : 엄지손가락쪽에서부터 C6, C7, C8(T1)
11) 발 : 엄지발가락쪽에서부터 L5, S1
순수 중뇌 뇌졸중은 편측마비, 편측 실조증과 동반된 동안신경마비증상을 가장 흔하게 일으키며 편측의 감각장애는 별로 중요치 않은 증세이다. 객관적 감각이상 없이 감각증상만 단독으로 생기거나 선택적으로 척수시상로만 침범하는 감각기능 이상이 생기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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