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조사 방법
3. 대상지 현황
4. 유사 사례
5. 문제점 및 개선방안
6. 결론
7. 참고문헌
이태원동 [梨泰院洞]
♦위치 : 서울 용산구
♦면적 : 1.44㎢
♦인구 : 2만 2049명(2001)
♦면적 1.44㎢, 인구 2만 2049명(2001)이다.
이태원은 서울특별시 용산구에 속한 동이다. 남산의 남쪽 기슭에 자리 잡고 있으며, 동쪽의 한남동, 서쪽의 용산동, 남쪽의 동빙고동과 접한다. 현재 사용되고 있는 ‘이태원(梨泰院)‘ 이라는 명칭은 조선시대 효종 때 이 지역에 배 밭이 많았다는 이유로 명명한데서 유래하였다고 한다. 하지만 다른 설에 따르면 임진왜란 때 왜군들이 이곳에 귀화하여 살았다는 점에서 어원으로이타인(異他人)에서 출발하여 혼혈인의 거주지라는 의미에서이태원(異態園)이라 부르기도 하였다고 한다. 1980년대에 들어서 각종 국제회의가 서울에서 개최되고, 86아시안 게임과 88올림픽이 개최되면서 이태원은 세계적으로 알려지기 시작했고, 일본인을 포함한 많은 관광객들의 쇼핑관광명소가 되기 시작하였다. 이후 이태원은 피혁제품과 염가브랜드품의 거리로서 외국인들의 쇼핑투어코스에 반드시 포함되는 지역이 되었고, 밤에는 외국인을 위한 유흥업이 번성하게 되었다. 1990년대 후반 이후 일본, 홍콩, 중국, 동남아, 아프리카, 중동지역 관광객이 증가하면서 이태원은 미군 중심의 거리에서 세계인의 거리로 변모하고 있고, 1997년 서울시 최초의 관광특구로 지정되면서 세계인의 관광특구로서, 전통과 현대, 세계적인 것과 한국적인 것이 혼재하는퓨전의 장소로 변모하고 있다. "서울 속의 아메리카" "이방(異邦)의 거리"등 이태원(梨泰院)에는 각양각색의 수식어가 붙는다. 이태원은 "서울은 몰라도 이태원은 알고 온다."는 말이 유행할 만큼 한국을 찾는 외국관광객들이 반드시 방문하는 서울 속의 국제도시다. 단순히 외국인이 많이 살고 찾아든다는 이유 외에도 이곳은 의상을 비롯해 신변잡화에 이르는 각종 패션이 늘 유행을 앞서가고, 술집·클럽 등 유흥가도 이국적인 분위기로 사람들이 이태원을 찾게 만든다. 이태원거리는 우선 간판이나 행인부터가 서울의 여느 거리와는 다르다는 것을 피부로 느끼게 된다. 이 같은 이태원의 독특한 분위기는 바로 인접한 곳에 미군이 주둔하며 형성된 것인데, 이 지역의 외국군 주둔 역사는 400여년을 거슬러 올라간다. 한국과 미국이 공존하는 듯한 이태원거리의 또 하나 특징은 부촌과 빈촌이 역시 이 거리에 뒤섞여 있다는 점이다. 이태원로 남쪽에는 판잣집 같이 작고 허술한 집이 다닥다닥 붙어 있는가 하면 길 북쪽에는 이른바 외인촌이라 불리는 초호화주택들이 남산 기슭에 자리 잡고 있다. 외인촌에는 대지 200~300평 내외의 저택이 약 300여 채 들어서 있는데, 이 주택에는 관내 재벌그룹 회장․사장과 주한외국대사 등이 주로 살고 있고, 내국인의 비율이 약 70%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따라 오늘의 이태원은 이태원로 주변의 상가지역, 도로 위쪽 남산기슭의 외인촌, 파출소 주변의 유흥가 및 기지촌지역, 그리고 이태원로와 크라운호텔 사이의 한국인 서민주거지역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반포4거리에서 파출소에 이르는 상가지역에는 의류상 600곳, 가죽제품상 150 곳, 가방점 100곳, 운동화가게 150곳, 양복점 50곳을 비롯하여, 모두 1,200곳의 점포가 들어서 있는데 최대의 호황을 누렸던 88올림픽 때는 점포수가 무려 1,800 곳에 이르렀었다. 이곳 상가지역의 상호와 상점 내 제품안내판은 대부분 영어로 돼 있고 점원들도 모두 간단한 영어를 쓸 줄 안다.
4. 유사 사례
② 인천 차이나타운 홈페이지, http://www.ichinatown.or.kr
③ 헤럴드 경제(2010.03.29), 인천시 중구 차이나타운특구 ‘2009 우수특구’로 선정’
④ 블로그 http://blog.naver.com/sthe2002?Redirect=Log&logNo=140037474885
http://blog.daum.net/lusir_shining/7431193
http://blog.naver.com/laputaa?Redirect=Log&logNo=60029034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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