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별 패션 흐름과 유명 디자이너 소개
2. 2010, 앞으로의 패션 전망 & 결론
“전쟁시기와 남성적인 의상”
20세기 최초의 룩은 전쟁 전 패션의 복고적 요소와 심볼들이 특징이다. 경제 불황, 급격한 인플레이션 그리고 소재와 직물, 부품 등의 부족에도 불구하고 패션은 시대와 어울리지 않게
극도로 사치스러웠다.
( 1915 – 1921 )
Garconne Look : 가르손느는 불어로 가르송( 소년, Garcon)의 여성형으로 [소년같은 느낌의 여성] 을 말한다.
* 1960 s
“팝 음악, 우주 경쟁, 보디슈트, 중고품”
패션은 엘리트주의의 이미지를 벗고 변화를 추구한다.
패션은 젊은이들의 중심에 있게 된다. 젊은이들은 보다 적은 속옷을 요구한다.
여성들의 의상은 거의 과거의 속옷 정도로 구성된다.
( 1961 – 1967 )
* 2000 s
“세기말의 지구촌”
오늘날의 패션 분야는 예스럽고 고전적인 모델이 지배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 같다. 이는 뉴 밀레니엄에 필요한 삶의 개념에 반대되는 금발의 요정, 음지의 요부, 신비한 밤의 여왕 등을 연상시키는 잡다한 복고 스타일과는 다르다.
( 1991 – 2000 )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