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동양적 세계관
3.현대 물리학
4.만물의 통일성
5.마무리
어떤 시간에 아원자적 소립자가 어디에 있을지,
혹은 원자적 작용이 어떻게 발생하는 지를 확실히 예견할 수 없음
‘확실히 존재 존재하려는 경향’
물리적 상황에 대한 우리의 무지를 반영
관찰자
고전 물리학의 용어로 기술, 일상 언어를 세련화 시킨 것에 불과
이 용어들을 관찰되는 ‘대상’의 기술에도 시종 여일하게 사용할 수 없음
‘독립된 물질적 입자들이란 추상 물로서 그들의 속성은 다른 체계들과의 상호 작용을 통해서만 정의될 수 있고 관찰될 수 있는 것이다.’ –닐스 보어
‘만물은 서로 의존하는 데에서 그 존재와 본성을 얻는 것이지, 그 자체로서는 아무것도 아니다’
‘한 소립자란 독립적으로 존재하는 분석 불능의 실체가 아니라, 그것은 본질상 밖으로 다른 것들에 미치는 일련의 관계다.’
‘따라서 세계는 그 안에서 복합적인 사건들이 서로 다른 종류의 연결들과 교체하고 겹치고 종합되어서 전체의 구조를 결정하는 것으로 나타난다.’
관찰대신에 참여
현대 물리학 : 최근에야 공식화 ‘우주는 참여하는 우주’ (by John Wheeler)
동양 사상 : 이미 누구에게나 알려짐
동양 신비가 : 관찰자와 관찰 되는 것, 주체와 객체는 구별 조차 불가능
- 관찰에만 의한 것이 아니라, 전적인 참여를 통해 얻음
- 깊은 명상 속에 관찰자와 관찰되는 대상의 구별이 완전히 무너지고
주체와 객체가 통일되고 차별이 없는 전체에로 용해되는 단계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