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방고 총울법 음독착예법 대지법 구소음법 접한법 박분 자기문 대강활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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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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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대강활탕
羌活 獨活 防己 防風 蒼朮 白朮 黃連 黃芩 細辛 川芎 甘草(各三錢) 生地黃(一兩) 知母(三錢)
강활 독활 방기 방풍 창출 백출 황련 황금 세신 천궁 감초 각 12g, 생지황 40g, 지모12g이다.
傷寒兩感者,此方主之。
상한병 양감에 이 처방을 주치한다.
兩感者,一日太陽與少陰俱病,謂有太陽證之頭疼、身熱、脊強,而又有少陰證之口乾、煩滿而渴也;
양감은 하루에 태양과 소음이 함께 병들며 태양증의 두통, 신열, 척추가 뻣뻣함에 또한 소음증의 입이 마름, 번만 갈증이 있다.
二日則陽明與太陰俱病,謂有陽明證之身熱、譫語,而又有太陰證之腹滿、不欲食也;
2일이면 양명과 태음이 함께 병드니 양명증의 신열, 섬어가 있고 또한 태음증의 복만으로 음식을 먹지 않으려고 함이 있다.
三日則少陽與厥陰俱病,謂有少陽證之耳聾、脅痛,而又有厥陰證之囊縮、厥逆也。
3일은 소양과 궐음이 함께 병드니 소양증의 귀가 먹음, 옆구리 통증에 또한 궐음증인 음낭수축과 궐역이 있다.
凡此兩感之證,欲汗之則有裏,欲下之則有表,表裏不能一治,故《內經》、仲景皆稱必死而無活法。
이는 양감의 증상이며 땀을 내려고 하나 리증이 있고 사하하려고 하나 표증이 있고 표리가 한번으로 치료하지 못하므로 내경과 장중경이 모두 반드시 죽고 사는 방법이 없다고 일컬었다.
易老意曰∶證雖有表裏之殊,而無陰陽之異,傳經者皆爲陽邪,一於升陽散熱、滋養陰臟,則感之淺者尚或可平矣。
장역로가 뜻으로 말하길 증상이 비록 표리의 다름이 있고 음양의 차이가 없고 경을 전함에 모두 양사가 있고 양을 상승하며 열을 발산하며 음장을 자양하면 감촉이 얕아지니 아직 혹은 평정할 수 있다.
經曰∶氣薄則發泄.
내경에서 말하길 기가 엷으면 발설한다고 했다.
故用羌活、獨活、防風、蒼朮、細辛、川芎之氣薄者,以升發其傳經之邪;
그래서 강활, 독활, 방풍, 창출, 세신, 천궁의 기가 엷음을 사용하여 전경의 사기를 승발케 한다.
又曰∶寒勝熱,故用黃連、黃芩、防己、生地、知母之寒苦者,以培養其受傷之陰。
또 말하길 한기는 열을 이기므로 황련, 황금, 방기, 생지황, 지모의 한기와 고미로 사용하여 손상을 받은 음을 배양함이다.
以升散諸藥而臣以寒涼,則升者不峻;
여러 약을 상승하고 발산하며 한량약으로 신약을 삼으면 상승이 너무 준열하지 않다.
以寒涼諸藥而君以升散,則寒者不滯。
여러 한량한 약으로 승산하는 약을 군약으로 삼으면 한기가 정체하지 않는다.
白朮 、甘草,脾家藥也,用之者,所以益其脾胃而建中營之幟爾。
백출, 감초는 비병환자의 약이며 사용하면 비위를 더하고 중초의 영의 기치를 세울 뿐이다.
嗚呼!於不可治之中,而求爲可治之策,大羌活者,其萬死一生之兵乎!
아아! 치료하지 못하는 중에 치료할 수 있는 대책을 구하니 대강활탕은 만번 죽어도 한번 살 병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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