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LG의 기업목표(G): 정도지향적 기업목표의 추구
2.1. 정도경영: 이윤극대화 경영과 윤리 경영의 조화
2.2. 지속가능경영: 이해관계자와 환경․사회를 동시에 고려
Ⅲ. LG의 지식경영(K): 새로운 가치창출을 위한 지식경영
3.1. 슈퍼 A 활동: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접목
3.2. 핵심역량인재 육성: 스페셜리스트와 제너럴리스트 육성
Ⅳ. LG의 자원경영(R): 효율적 관리혁신을 위한 자원경영
4.1. 정보화 시대의 경영: 효율성과 유연성의 조화
4.2. 성과형 신급여제도: 연공주의와 성과주의의 조화
Ⅴ. LG의 권력경영(P): 지속적 신뢰구축을 위한 권력경영
5.1. 책임경영: 분권적 경영과 집권적 경영의 활용
5.2. 혼합형 의사결정: 상향식과 하향식의 혼합
Ⅵ. LG의 기업문화(I): 자율공동체적 기업문화의 창달
Ⅶ. LG의 리더십: 최고경영자의 글로벌 리더십
Ⅷ. 나오며
LG전자는 투명하고 책임 있는 경영활동을 통하여 임직원의 역량과 기업으로서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이를 토대로 이해관계자에게 더 큰 가치를 창출하고자 한다. 따라서 임직원에게 정정당당하게 경쟁하며, 회사의 기준에 따라 사업활동을 수행할 것을 위해 행동강령을 발표하였다. LG전자 행동강령은 정도경영 윤리규범을 실천할 수 있도록, 국내외 법규의 준수에 관한 회사의 기본정신과 원칙을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제시하고 있다.
첫째, 고객에 대한 정직과 성실이다. LG는 고객의 기대수준에 부합함으로써 실질적인 고객가치를 창출하는 데 힘쓰고 있다. 고객이 제품과 서비스를 믿고 사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며, 정직과 성실을 기반으로 고객이 믿을 수 있는 회사가 되어야 한다.
둘째, 올바른 조직문화의 구축이다. LG는 인재를 소중한 자산으로 여기며 창의력과 자율성이야말로 이윤극대화를 위한 가치창출의 밑거름이 된다고 믿는다. 이를 위하여 LG는 안전한 환경을 유지하고 다양성을 인정하며 서로를 존중함으로써 이해관계자에게 가치를 제공하는 조직문화를 구축한다.
셋째, 공정거래의 준수다. LG는 이윤극대화를 위해 신뢰를 잃는 행동을 하지 않는다. 진정한 고객가치의 창출은 깊은 신뢰에서 나오므로 공정한 대우, 공평한 기회 제공 및 정정당당한 경쟁이라는 세 가지 정신을 준수한다.
넷째,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을 완수하여야 한다. LG의 성장이 자신들의 노력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후원이 밑거름이 되었다는 사실을 인식하여 지역사회의 발전에 공헌하기 위해 노력한다. 이를 위해 지역사회의 기대에 부응하는 동시에 지역사회 구성원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한다.
다섯째, 주주 가치를 보호한다. 주주에게 가치를 제공하고 신뢰를 획득하는 것이 모든 이해관계자를 위한 일임을 인식하여야 한다. 주주가 회사에 맡긴 자산을 관리하고 투자의 선택에 필요한 정보를 공정하게 제공하여야 한다.
1. 단행본
박철순, 수만트라 고샬. 『세계 수준의 한국 기업에 도전한다』. 파주: 21세기북스, 2003. pp. 240-241.
2. 연속간행물
김경수. 「LG,계열사마다 공정개선 특별팀 가동」. 『파이낸셜뉴스』. 2007.8.21.
김석. 「같은 제품없고, 재고없고 ‘생산성 2배’」. 『경향신문』. 2009.5.10.
김태열. 「[경제]대기업 퇴직 임원 ‘전관예우’」. 『Weekly 경향』. 2008.11.13.
문준모. 「[감성경영-LG전자] "오늘은 야근 없는 오! 해피데이"」. 『한국일보』. 2007.5.22.
이관범. 「LG전자 ‘소통 열풍’ 분다」. 『문화일보』. 2008.12.9.
이형구. 「남용 LG전자 부회장-지금은 승자가 될 수 있는 절호의 기회」. 『이코노믹리뷰』. 2009.1.20.
정석주. 「인터뷰 : LG전자 (주)디지털 어플라이언스 김쌍수 부사장 」. 『기계저널』. 40. 5 (2000): 18-20.
한국경영자총협회.「LG전자의 성과형 신급여제도」. 경총플라자, 2006.
3. 학위논문
강두식. 「항공사의 스피드 경영혁신에 관한 연구」. 석사학위논문. 한국항공대 항공산업정보대학원, 2004.
4. 전자자료
「기업지배구조」.『LG전자』. .
「LG전자 회사소개」. 『LG전자』.
「LG전자의 지식경영 사례」. .
「LG전자, 핵심역량인재 CDP」.『핵심인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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