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토분쟁]중국, 일본, 러시아의 한반도 접경지대 분쟁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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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영토분쟁]중국, 일본, 러시아의 한반도 접경지대 분쟁에 대하여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들어가며..

-연추(延秋)마을 한인들 자취 사라져

-이주 140주년 기념비만 쓸쓸히

-러, 부동항 찾아 동방 진출 전략

-“연해주 처분 청.러 베이징 조약 무효”

-3국의 근현대 영토분쟁 현장
북한
중국
러시아

-러 연해주 개발 한국인들 활용속셈

-나오며..

-출처


본문내용
“연해주 처분 청.러 베이징 조약 무효”
대다수 국내 관련 학자들은 러시아와 청나라의 베이징 조약은 무효라고 단언한다. 청나라가 조선의 영토인 연해주를 일방적으로 러시아에 넘겼기 때문이다. 1712년 세운 백두산 정계비는 청과 조선의 동쪽 경계를 ‘동위토문’이라고 규정한다.
조선이 토문강은 쑹화강 상류 라는 주장을 줄곧 펼친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이 경우 조선영토는 토문강에서 쑹화강을 거쳐 헤이룽강을 잇는 선으로 올라간다. 따라서 이 선의 동쪽인 연해주 전체는 당연히 조선의 영토가 된다.
1903년 간행된 ‘북여요선’도 “토문강 상원에서부터 하류의 바다에 들어가는 곳에까지 이동이 진실로 계한안의 당인데도 청국은 자기네 영토라며 먼저 점거해 아라사에 할양했으니 용납할 수 없다”고 기록하고 있다.
러시아 하산역에서 하산호수를 돌아 들어가면 철조망 바로 안쪽에 삼각기둥 모양의 러시아 중국 북한의 국경비가 모습을 드러낸다. 어른 키 높이의 이국경비에는 삼국을 향한 각 면에 조선 중국 POCCNR 라는 글자가 새겨져 있다.
하산과 팡촨, 북한의 두만강역이 한데 모이는 3개국 접경지역은 분위기가 삼엄할 것이라는 에‘상화 달리 적막감만 흐른다. 군인들과 철조망, 망루만 없으면 외진 시골이나 다름없다. 그러나 3개국이 만나는 이 동북지역은 근현대 영토분쟁의 현장이다.

3국의 근현대 영토분쟁 현장
북한
중국
러시아
크라스키노에서 중국 훈춘을 향해 불과 20분 달리면, 러시아 국경수비대 초소가 길을 막는다. 1969년 우수리 우수있는 전바오 섬을 소련이 자국 영토인 다만스키섬 이라고 주장하면서 중국과 옛 소련이 무력충돌 한다. 사회주의 형제 국으로 통행이 자유롭던 중국과 소련의 관문이었던 훈춘 국경은 이로 인해 굳게 닫히고 만다.
참고문헌
http://blog.ohmynews.com/cornerstone/161110
http://blog.naver.com/105man?Redirect=Log&logNo=110073907329
경향신문 2006-03-18 > 3국 자유무역지대, 면세·자유왕래 공동발전 모색